라이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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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the order 1886 : 스토리 모드 클리어
허허허허 이제서야 클리어, 그래픽 하나는 정말 참 엄지 척 2015년에 발매되었다니, 벌써 세월이 이렇게... 가성비가 상당히 안좋은 것으로 유명한데, 뭐 psn에서는 자주 세일을 한다 PS+로 안풀려서 그렇지 일단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그래픽이 상당히 유명하다 그래픽이야말로 이 게임의 알파이자 오메가 게임이 나온지 4년이 지났는데, 지금 봐도 상당히 괜찮은 그래픽이다 허나, 잘 알려진것과 같이 그래픽 외에는 크게 도드러지는 점은 없다 세계관은 특이하긴하다, 처음에 사전 정보 없이 플레이하다보면 응?읭??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스토리텔링은 나쁘지 않은데, 전체 스토리가 썩 와닿지는 않아서 게임을 클리어하고 난 다음에는 이게 뭔가 싶다 플탐이 길지 않은 편인데에 더해 특별히
언더월드: 블러드워 (2016) / 안나 포어스터
출처: IMP Awards 유일한 혼혈족 딸을 데리고 탈출한 전편 이후 라이칸과 흡혈귀 양쪽에서 쫓기는 신세가 된 셀린(케이트 베킨세일)에게 몇 남지 않은 흡혈귀 혈족이 합류 제안을 한다. 전편에서 목숨을 살려준 후 조력자가 된 데이빗(테오 제임스)와 혈족에 합류한 셀린은 야심가 세미라(라라 풀버)의 음모에 누명을 쓰고 신변을 구속 당한다. 주인공을 계승했고 이야기도 이어지며 사이드킥도 전편에서 가져와 정통 5편이라고 할 수 있는 시리즈 최신작인데, 이야기 자체는 팬픽을 각색한 듯 엉성하고 시리즈 자체를 무너트리는 파괴로 가득하다. 위기에 빠졌다가 새로운 능력을 얻고 돌아와 복수를 하고, 또 다른 주인공에게는 알고보니 비밀 신분이 있어서 편리하게 정통성을 꿰차는데 닳고닳은 플롯에 우연을 남발하는 건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Underworld: Awakening.2012)
2012년에 만스 말린드, 비욘 스테인 감독이 만든 작품. 언더월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이전 작에서 빅터, 알렉산더, 마커스 사후에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정체가 세상에 드러나면서 인간들이 소위 ‘대청소’라는 대량학살을 벌여 두 종족을 몰살시키다가 셀린느와 마이클이 인간에게 붙잡혀 실험체로서 냉동되었는데, 그로부터 12년 후 이브라는 소녀의 도움으로 얼음 속에서 깨어난 셀린느가 연구소를 탈출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번 작품은 이 시리즈에 있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큰 변화가 많았다. 우선 셀린느와 마이클의 사랑 이야기에서, 셀린느와 이브 모자의 가족 사랑으로 테마가 바뀌었고 또 이전 작에서 지하에 숨어살던 라이칸이 이번 작에서는 뱀파이어보다 더 빨리 인간 사회에 적

언더월드2 -에볼루션((Underworld: Evolution.2006)
2006년에 렌 와이즈먼 감독이 만든 작품. 언더월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에서 셀린느가 뱀파이어왕 빅터를 참살한 이후 마이클과 함께 도주하는데 빅터 다음 세대를 지배하기로 한 2대 뱀파이어왕 마커스가 깨어나면서 자신의 쌍둥이 동생이자 초대 라이칸스롭인 윌리엄의 봉인을 풀기 위해 셀린느 일행을 추적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으로부터 3년 후에 나왔지만 내용은 전작의 마지막 부분에서 바로 이어지며 2부작 구성을 이루었다. 마커스는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혼혈로 전작의 최종 보스 빅터 이상으로 강력하게 묘사되며 한 카리스마한다. 전작은 크라벤과 빅터 등 뱀파이어 일족이 적으로 나온 반면 이번 작의 적은 사실 마커스 한 명 뿐인데도 불구하고 극에 긴장감을 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