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
Posts
4 posts
뱅드림
란과 돈세이레이지에 낚여서 시작했다가 미셸=미사키에게 낚인 1인입니다.애니는 너무 느긋한 분위기라 안 봤는데 게임은 스토리진행 스피드를 조절 할 수 있어서 이 부분에서 장점이 있네요. 밴드물 게임입니다. 리듬게임입니다. 리듬게임은 잘 못 해서 별로 해본게 없어서 비교해볼게 나나시스정도 밖에 없네요. 이 게임은 노골적으로 유저를 팬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꽤 잘 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파트가 메인, 밴드, 일상, 아이템, 카드, 이벤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꽤 많습니다. 작가가 갈려나가는구나;;;;2D라이브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타 게임처럼 하반신을 자극하는게 아니라 애니메이션틱함과 일종의 리얼리티를 주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사랑 입모양 맞는게 참;;; 애니메이터가 갈려나가는구나.배경이미지와 2d 라
시노의 실체는 뭘까?-드라마 대왕의 꿈
앞으로 시노의 처신이 어떻게 나올지도 흥미 거리가 될 것 같다. 지난 편에서 아이를 바꿔치는 장면을 시노가 쳐다보고 있었다. 그 전 편에서 승만이 비형랑을 제거하려 하다 실패했는데... 비형랑의 충직한 부하였던 시노는 아직도 승만을 최측근에서 성의껏 모시고 있다. 시노가 비형랑 배신하고 승만의 충견이 되기로 한 걸까? 그렇게 설정하기에는 시노 역을 맡은 여배우 케릭터가 안 어울릴 것 같고. 여기에 승만이 버린 아이를 맡아 귀문에서 키우는 걸로 설정해 놓았으니. 승만의 개가 되기로 한 케릭터로 몰아가기도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름을 연화하고 붙인 것 같은데, 진행상황을 보아서는 나중에 이 아이가 진덕여왕 될 것 같다. 또 한편의 만화스토리가 탄생할 것 같은데. 시노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이렇게 승만을 성의껏
시노비가미를 플레이하고 마스터까지 해보고 옴
시노비가미는 리플레이가 워낙 포장이 잘 되있었어서, 기대를 많이 했다가 일플에 참가하여 첫 체험을 한 후 그 환상이 많이 깨진 시스템이었다. 일단 한 번 모임에 끝나는 게임치곤 시간이 굉장히 많이 소모되었었고, 플레이어가 씬을 드립쳐서 이끄는게 여러번 반복되면서 참신함은 순싯간에 사라지고 억지 혹은 대충 때우기로 일관되기 일쑤이며, 모임에서 마스터나 플레이어가 리플레이처럼 훌륭한(?) 드립을 구현할 역량을 갖춘 경우가 적다는 것, 또한 한국인 종특상 아수라가미가 되어 은근히 의상하기 쉬운 혼돈의 아수라장이 된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그렇지만 그 시스템 자체가 주는 매력이 워낙 대단했기에 완전히 던져버린 것은 아니었는데, 이번에 친한 사람끼리 모여서 플레이를 하고 또 우연찮게 바로 즉석 마스
![[시노비가미] 1~3주차 홀로 고고한 사역마Qb](https://img.zoomtrend.com/2012/06/11/b0037826_4fd4b5f872c11.jpg)
[시노비가미] 1~3주차 홀로 고고한 사역마Qb
새 룰북이 도착할 때까지 다시 시노비가미를 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숲속의 작은 마을. 이곳은 오니혈족들이 모여사는 마을입니다. 그런데 대닌자용 무기를 탑재한 헬기들이 습격합니다. 잠깐 마실 나가있던 Qb는 마을이 습격 받은 것에 놀래 핼기를 공격하고 쫓아내는데 성공하지만 마을은 이미 불탄 뒤...... 원수를 갚기위해 길을 떠납니다. (마을을 지켜보려고 마인화 했던 Qb.) 앙마로부터 습격당한 마을을 쿵푸닌자가 구해준 이후 그녀를 동경하며 닌자가 되길 결심했던 제시카는 세계닌자연합에 소속된 카우걸닌자가 되어 임무를 부여받고 일본으로 밀입국합니다. 그리고 일본의 닌자에게 닌법을 양키가 익히면 훨씬 강력하다는 것을 알리기위해 그들을 혼란속에 빠뜨리려 하는데...... (제시카 그린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