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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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posts[알드노아 제로]우로부치 겐은 어디까지 관여했는가
/md.egloos.net/skn/tpl/post_view/1/border_png.png") repeat-y left 0px; margin: 0px; padding: 0px 0px 0px 7px; font-family: verdana, sans-serif; font-size: 0.8em; display: inline;'>2015/03/18 13:21 /md.egloos.net/skn/tpl/post_view/1/border_png.png") repeat-y left 0px; margin: 0px; padding: 0px 0px 0px 7px; display: inline;'>덧글수 : 2 가이드북의 제작진 인터뷰를 쭉 번역하고 나니(궁금하신 분은 가이드북 카테고리로...왠지 자랑하는 것 같아 쑥스럽네요;;
[알드노아, 발브레이브]공주를 지키기 위해 변한 남자들.
원 작성일: 2015/02/07 14:54 덧글수 : 2 "3년 전과는 달라. 난 길을 만들었어. 당신을 지키기 위한 나라를 손에 넣었어." 오랜만에 발브레이브를 보는데, 이 장면을 보다보니 왠지 슬레인이 생각나더라구요... 슬레인도 (어세일럼을 위해)힘을 손에 넣고 있으니까요. 무작정 데리고 도망치다가 결국 포기했던 3년 전의 엘엘프와, 열심히 어세일럼을 찾으려고, 지키려고 뛰어다녔지만 결국 아무것도 해낼 수 없었던 슬레인이 겹쳐 보이는 건 저뿐인가요? 그리고 둘은 그 후로 변했죠. 지금에 비하면 상당히 인간적인 면이 많았던 엘엘프는 1인 여단이 되고 그야말로 피도 눈물도 없는 성격이 되었고, 슬레인은
[은하영웅전설, 알드노아]전쟁이란....
원 작성일: 2014/12/22 14:18 덧글수 : 0 왠지 묘하게 오버랩되는 장면들이네요.... 역시 은하영웅전설은 명작이에요!(감동의 부들부들) 찍진 않았지만 "전쟁의 90%는 후세 사람들이 질려 버릴 만큼 어이없는 이유로 일어났다. 나머지 10%는 당대 사람들까지 질려 버릴 만큼 더욱 어이없는 이유로 일어났다."라는 대사도 있죠. 군사소설가 김경진&윤민혁은 소설 에서 등장인물의 입을 빌어, '전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숫자만 크게 잡아서 독자들을 현혹시킨 소설이었지만 저 대사만큼은 정말 마음에 들었다'고 쓴 바 있습니다.
[알드노아제로, 페이트제로, 사이코패스]비슷한 구도
원 작성일: 2014/12/21 09:57 덧글수 : 0 이 작품들의 공통점은 모두 우로부치가 참여했다는 거군요;; 원안 및 초기각본, 원작, 각본으로 말이죠. 알드노아의 경우 이 장면은 우로부치가 쓴 게 아니지만요. 다치지 않은 한 사람은 일어서서 총을 겨누고 있고, 부상을 입은 한 사람은 주저앉은 채로 등을 돌리고 있는 그 구도가 모두 똑같군요...그리고 마지막에 총 맞는 것도ᅲᅲᅲᅲ 차이점이라면 마키시마와 코가미는 이미 일전에 만난 적이 있었다는 것. 반면 키리츠구와 키레는 모습을 이미(그날 처음이긴 해도) 봤으며 목소리를 그 순간에서야 처음 들었고, 이나호와 슬레인은 이 둘의 반대였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