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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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핵 감염확대 VOL1 정발판
약 10여년전 플2로 발매되었던 닷핵 프로젝트의 제 1편인 닷핵 감염확대1. 국내에는 4편인가까지 발매를 하고 이후 정발이 중지된걸로 알고있다. 게임 자체는 괜찮은 게임인데 너무 많이 찍어내서 그런지 밀봉 새제품을 현재는 굉장히 저렴하게 구입할 수있는 상황. (내 경우는 정발당시 구입해서 엔딩도 안보고 처분했다가 몇년전에 다시 구입했다. 1,2,3 번들 패키지로-0-) 반다이 게임이 반다이 코리아에의해 정발이 되던 저 시절이 정말 좋았지.... 패키지 뒷면에는 게임과 특전 애니DVD의 정보가 조금씩 실려있다. 어머~~ 애니를 사니 게임이 딸려있어요~ 내용물은 가이드메뉴얼과 게임DVD,애니DVD가 들어있다. 아마 이녀석이 내가 최초로 구입한 2디스크 구성의 플스2 타이틀이 아닌가 한다. 메

당분간 플스2 게임 공략은 정지
수달전 공략을 하다 도중에 귀차니즘으로 중단한 령 붉은나비의 공략. 이 게임의 공략을 해야하는데 아프리카 방송도 해야하고 그동안 못했던 게임들도 플레이하느라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얼마전 다시 플2를 붙잡고 이런저런 게임을 해보다가 붉은나비의 공략을 하려고 마음먹었는데 예상치 못한 패드의 고장. 단 한개뿐이 없는 패드가 고장나버려 현재 플2도 못하고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붉은나비의 공략은 다시 저멀리.... 아무튼 빠른시일내에 패드하나 재구입해서 공략을 해야겠다. 도중에 저렇게 놔둔것도 보기 않좋고 말이지. 그나저나 붉은나비 공략 끝나면 다음은 뭘 공략하지? 문신의 목소리를 해볼까?

ICO에 대하여 주저리 주저리
애매한 시간에 잠이깨서 주절거리는 전혀 영양가 없는 뻘글. 때는 2001년 내가 고등학교 1학년 떄였다. 막 플스1을 처분하고 꿈에그리던 플스2를 구입하여 설레이던 고1시절. 사실 난 이코라는 게임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당시 온게임넷에서 콘솔게임을 전문으로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있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거기에 이코의 짤막한 소개영상과 칭찬을 아끼지 않아서 살포시 관심이 생겼었다. 하지만 비정발로 한글이 아니었던 문제.... 당시 플스2는 국내런칭되면서 모든 타이틀들이 한글화로 발매가 되었었고 플1에서 알아먹을수 없는 일어로 게임을 하던 중딩이 고딩이 되어 한글로 게임을 해보니 이 맛에 매료되어 일판은 눈길도 안주던 시기였기에 이코는 자연히 구입을 한하게 되었다. 그러던중

구원(九怨) 클리어 및 게임소감
때는 2004년 플스2로 기대중이던 공포게임 구원이 발매되었었다. 미리 공개된 오프닝에서 스산한 분위기와 꼬마들이 부르는 노래가 더욱 괴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였기에 호러물 덕후였던 나의 마음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던것. 구원은 2004년 내가 기대하던 게임 데메크3,령 붉은나비와 동등한 위치에 있을정도로 기대감이 엄청났다. 그리고 구원이 발매되었을 당시.... 나는 들뜬 마음으로 대학거주지인 춘천에서 집소재지인 인천으로 상경하면서 중간에 단골 오프샾에 들려 -구원 밀봉-을 구입을 하였다. 다시 춘천으로 내려가 나의 이 흥분될대로 흥분한 마음을 달래주길 바라며 게임을 플레이 해보았는데....... 게임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사운드도 그렇고 연출도 그렇고...... 공포게임이라기엔 너무나 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