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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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무엇인가. '극장판 스마일 프리큐어'
이번에 감상을 써볼 작품은, 지난번 TV시리즈에 이은 '스마일' 제 2탄. 바로 '극장판 스마일 프리큐어! 그림책 속은 모두 뒤죽 박죽!'입니다.(이하 '그림책 속') 전 이 극장판을 작년 개봉하던 날, 일본가서 첫 상영으로 보고 왔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작품을 보기 전에 내용 누설 당하는 걸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누설 하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고 온 후에도 변변한 감상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미디어도 발매가 되었고, 보실 분들은 다들 보셨을테니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되겠지요^^; 같은 '스마일'이지만, TV시리즈와 극장판은 기본적으로 별개의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시각으로 작품을 비교해보는 것도 한가지 재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럼 시작해 보도록

사실 밝지만은 않았던 이야기, 스마일 프리큐어.
언젠가 재탕 이야기만하고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해보겠다고 했던 '스마일 프리큐어'가 끝난지도 어느새 반년이나 지나갔습니다. 꽤 뜬금없는 타이밍인것 같지만, 그래도 즐겁게 본 작품이니 감상하나 정도는 남겨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 조심스레 글을 써 봅니다. 작품 감상이라는 건 애초에 '정답'이라는게 없는 만큼 각자 느낀바는 다르겠지만, 이런 의견도 있나보구나.. 정도의 감각으로 읽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후로는 내용이 상당히 길며, 중대한 내용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읽으실분들은 각오하고 눌러주세요^^ 1. 떨어지지 않는 텐션, 그리고 묻지마 연출. 2012년 2월, 이제는 전대, 라이더처럼 매년 연래 행사가 되어버린 '프리큐어 시리즈'의 새 작품이 시작 되었습니다.

스마일 프리큐어 극장판 간단 감상
미유키가 너무 예뻐서 보다가 울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스포방지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특히 니코한테 좋아한다는 말을 들은 뒤 울먹거리다가 베시시 미소짓는 모습은 가슴을 쿡 찔러 오네요. 극장판 오리지날 캐릭터였던 니코도 참 좋았고요. 단역인게 아쉬울 정도네요.

스마일 프리큐어! 웹코믹 - 푸드 파이터 나오
나오는 엄청난 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트라우마) 확실히 5 멤버들이라면 저 정도 쯤이야 아래 웹코믹과 마찬가지로 픽시브 PLoki님의 작품입니다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1230722 그러고보니 이것이 첫 스마일 웹코믹 번역이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스마일을 재미없게 봤다던가 한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