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크트판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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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흔한 이글루스 클랜원의 독일 구축 운용

[W.o.T] 흔한 이글루스 클랜원의 독일 구축 운용

...일단 자주포로 마우스 격파한 사진부터 한 장 걸어놓고(...) 지난번에 6대라고 했는데 잘 세보니까 7대라서 통산 8번째 마우스 격파입니다- 두 대만 더 터트리면 마우스 헌터에요 호호호호(...) 이번에 올리는 스샷과 리플레이는 그나마 준수하게 굴릴 수 있는 야크트판터와 페르디난트의 전투 양상입니다 기본적으로 적에게 감지되지 않는 곳에서 저격하는 스타일이 독일 구축과 맞는 편이지만 가끔은 과감하게 적진에 돌파하여 전열을 무너뜨리는 일을 해야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빠른 이동력 + 선회력 + 긴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수리킷과 구급약 정도겠군요 샌드리버는 딱히 은폐할 지역이 없기 때문에 어디를 나가건 자주포나 상대 구축의 좋은 표적이 됩니다 다행하게

[WOT] 야크트판터 출고

[WOT] 야크트판터 출고

Avarest's Cavern|2013년 2월 18일

기나긴 인고의 시간(...) 끝에 야크트판터를 출고했습니다. 니가 그 찰지다는 야크트판터냐 출고와 동시에 모아둔 자유경험치로 88/71을 뚫고 쟁여둔 토션바를 얹은다음 곧바로 주포와 엔진의 업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그리고 4호 구축의 승무원을 전환훈련시켜서 태운후에 가자! 처녀출전! 을 외쳤으나... 무전수가 없다!?그렇습니다 4호구축은 4명이서 운용했던것이었습니다. -ㅁ-;그래서 놀고있는 판터2 무전수를 데려다가 써먹었지요. 좋은 막사다놀고있는 E-50승무원들 어쩔거임 얘네들 몇달째 놀고있는데 ㅠㅠ 여튼 첫판 굴려봤습니다만 역시 88/71은 찰지군요. 오랜만에 88밀리를 다시 써보니 이게 왜 명품포인지 알수 있었습니다.560m에서도 여유있게 명중하는 초탄의 위엄(...) 사실 지뢰라는 4호구축도

[WoT] 이 맛에 야판탑니다. 헉헉

[WoT] 이 맛에 야판탑니다. 헉헉

강제 캐리 머신 적절한 이속 준수한 화력 괜찮은 명중률 자리만 잘잡으면 정말 괜찮은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