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미야유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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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타임에 대해서
©竹宮ゆゆこ/アスキー・メディアワークス/おまけん토라도라 때는 이 정도의 극전개를 보려면 중반은 갔어야 했던 것 같은데, 골든 타임은 타이밍이 약간 빠르군요. 대학생이라 그런지 고백하는 장면도 엄청 자주 나오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토라도라를 본 것을 계기로 신작을 챙겨보게 되어서 골든 타임에는 각별한 애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기대하고 있다는 느낌일까요? 그 관심이 약간 이상한 쪽으로 치우쳐져 있어서 문제가 되는데, 보는 중에는 계속 토라도라의 냄새를 찾고만 있습니다. 특히 캐릭터들에게서 그것을 느낄 때가 많은데... 이번 작품에는 왜 이렇게 쿠시에다 미노리가 많나요? 카가 코코 성우가 미노리 성우라 미노리 같고, 치나미는 코코랑 관계가 미노리랑 아미 관계 같아서 미노리 같고,
![[10월 신작] 골든 타임 1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10/06/d0025291_5250fdf09ffe5.jpg)
[10월 신작] 골든 타임 1화 감상
고토(弱)과 시즈네 이건 입부 해야지!(...) 랄까 홋쨩 마츠리로군요. 오프닝, 엔딩 홋쨩에 메인 히로인 홋쨩(...) J.C의 토라도라 제작진이 만든 작품이라던데 그래서 그런가? 역시 이 제작진에는 홋쨩 빠가 있는 게 틀림없어..(...) 개인적으로 타케미야 유유코 작품을 꽤 좋아하기 때문에 사실 소설이 나왔을 때도 기대하고 질렀는데 삽화가 코마츠 엣찌(...)라 약간 거부감을 갖고 보다가 중도하차 했던 작품인데, 애니화가 됐네요. 일단 애니는 소설만큼 엣찌화풍이 많이 살아있는 것 같진 않아서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토라도라 제작진에 대한 신뢰감도 있습니다만(...) 사실 소설도 그렇게 재미없는 내용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래저래 하는 사이에 중간까지 보고 접어둔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