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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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빨강머리앤 무성영화 로비 카드
로비 카드(Lobby card)는 미국 영화의 홍보용 카드였습니다. 1910년대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해서 1920년대 무성영화 시대에 전성기를 이루었고 1930~50년대의 흑백영화 시대에 일반적인 홍보 수단으로 사용되었다가 이후에는 영화사의 홍보 방침에 의해 종종 배포되며 명맥을 유지하다가 1980년대 중반 멀티플렉스가 대두되면서부터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추억의 카드로서 또한 홍보용 카드로 어필되기 때문에 DVD나 영화 홍보용이나 사은품으로 주는 카드로서 가끔 활용되고 있습니다. 빨강머리앤 무성영화는 1919년에 제작되었으므로 무성영화 전성기에 해당하여 카드가 남아 있어서 종종 경매에 고가로 올라옵니다. 무성영화 시대 로비 카드는 유명한 작품의 경우에는 100~200달러 정도가 정가로 여겨지

1919년 빨강머리앤 무성영화 상영관 사진
1919년 빨강머리앤 무성영화의 미국 상영 당시의 상영관 사진을 입수했습니다. 1919년 앨라배마 주 버밍햄의 트리아논 영화관(Trianon Theater)의 당시 전경 사진인데 영화관은 1934년에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중앙 광고판에 무성영화의 장면이 있는데 어떠한 보정으로도 장면을 알아볼 수는 없었습니다. 근간 포스팅 되는 무성영화 관련 사진들은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연구자도 처음 접하게 되는 자료들입니다. 좀 인기가 있습니다. 사진을 제공해 주신 버밍햄 도서관 관계자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사진의 저작권은 앨라배마 주 버밍햄 공립 도서관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와 학술 연구의 경우 사용에 제한이 없지만 출판, 미디어에의 사용 등 상업적인 경우 버밍햄 도서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1919년 빨강머리앤 무성영화 지면 광고
미국의 뉴욕에서 발행되던 필름 데일리(Film Daily)는 1915년에 창간되어 1970년까지 존속되었던 미국 대표 영화 방송 관련 일간신문 또는 잡지였습니다. 일간이었기 때문에 영화와 방송에 관련된 뉴스에 있어서 최고의 기록이 남아 있어서 인터넷 아카이브가 일찌감치 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빨강머리 앤 무성영화 관련으로 제작, 로케이션에 대한 꽤 자세한 뉴스 정보가 있는데 로맨티스트는 그 기록 중에 빨강머리 앤 무성영화의 지면 광고를 따로 보관합니다. 광고의 그림은 빨강머리 앤 무성영화와 모두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발췌 아카이브는 1919년판 입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

1919년 빨강머리앤 무성영화 악보
빨강머리 앤이 최초로 영화로 만들어진 1919년의 무성영화는 많은 기록이 남아 있지만 영화 자체는 소실되었습니다. 온타리오 주의 발라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 잭 허튼 씨 부부의 추정 복원 버전이 현재로서는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데 로맨티스트도 그의 복원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1919년 상영 당시 빨강머리앤 무성영화의 테마에 노랫말을 붙여서 출판된 악보를 입수했습니다. 몇 년에 한 번 정도 이베이에 100달러 정도에 출품되는 희소한 그 악보이고 제공자는 그 유명한 오스카 상이라는 단어가 생긴 유래가 되는 그 도서관인 아카데미협회 도서관입니다. 디지털 리터칭은 로맨티스트가 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로 다운로드를 받아서 인쇄하여 연주하고 노래 부르는 것은 저작권에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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