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다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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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다이노(The Good Dinosaur, 2015) - 픽사 최악의 실패작이 될 가능성이...
인상적인 단편이었던 구름 조금(Partly Cloudy)을 맡았던 한국계 피터 손 감독의 2015년 두번째 픽사의 애니메이션은 굿 다이노(The Good Dinosaur)를 어제 관람했습니다. 운석이 아슬아슬하게 빗겨나가 공룡제국이 있는 지구가 되었습니다. 겟타선의 영향인지 나선력 때문인지 공룡들은 나름 문화를 이룩해서 미국 개척시대 무렵을 연상시키는 농경/목축 같은 일을 하고 삽니다. 주인공 공룡인 '알로'네는 옥수수 농사(+어디다 쓰는지는 모르지만 닭(?)도 키움)를 짓습니다. 알로는 삼남매의 막내인데 미숙아 비슷해서 힘도 약하고 겁이 많아서 부모님의 걱정을 사고 자존감의 부족을 겪게 되는데...그런 알로가 어찌어찌해서 집에서 멀리 떨어졌다가 길동무가 된 원시인 스팟(알로의 애완동물격-공룡제국의 공포)

북미 박스오피스 '스타워즈' 역대 첫주말 수익 1위!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가 모두가 예상한대로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해리포터 최종편 이후 4년 이상 아무도 깨지 못했던 개봉 첫날 역대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과연 첫주말 기록도 갈아치울 수 있을 것인가 귀추가 주목되었는데, 네, 가뿐하게 해냈군요. 2억 달러의 제작비를 투입한 이 영화는 북미 413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수익 2억 3800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역대 첫주말 개봉 성적 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극장당 수익도 5만 7571달러라는... 이거 무슨 제한상영해서 높은 평가 기록한 영화인가 싶은 수준으로 엄청난 수준이 나왔고요. 여기에 해외수익 2억 8천만 달러까지 더해져서 전세계 수익은 5억 1700만 달러입니다. 참고로 역대 북미 개봉 첫주말 성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북미 박스오피스 '헝거게임' 4주 연속 1위 달성!
'헝거 게임 : 더 파이널'이 북미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4주 연속 1위 진짜 오랜만에 보는군요; 이건 이 영화가 후덜덜하게 잘나간다기보다는 신작들이 계속 못하는 운이 따라줘서이긴 합니다만. 주말 1130만 달러, 누적 2억 4449만 달러, 해외 3억 2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5억 6천만 달러 돌파. 2위는 모비딕의 모티브가 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영화판 '하트 오브 더 씨'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한주 빨리 개봉했죠. '러시 : 더 라이벌'과 '천사와 악마' 등등의 론 하워드 감독 연출, 크리스 헴스워스, 킬리언 머피, 벤 위쇼 주연. 3103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101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3547달러로 출발이 영 안좋습니다. 해외 개봉이

북미 박스오피스 '헝거게임' 3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는 '헝거게임 : 더 파이널'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번주에는 다들 수익이 고만고만한 탓이긴 합니다만 원래 3주 연속 1위 같은건 운이 따라줘야 할 수 있는 법이죠. 주말 1860만 달러, 누적 2억 2711만 달러, 해외 2억 968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5억 2천만 달러 돌파. 2위는 호러 코미디 'Krampus'입니다. '엑스맨2'와 '수퍼맨 리턴즈' 그리고 '엑스맨 : 아포칼립스'의 각본가인 마이클 도허티 감독의 연출작입니다. 크람푸스는 산타의 반대쪽 극단쯤 되는 괴물로 나쁜 아이를 나뭇가지로 때리고 높은 나무에 걸어놓았다가 밤이 가장 긴 날에 잡아먹는다는 몬스터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으르렁거리는 사이 나쁜 가족들에게 크람푸스가 찾아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