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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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up Girl - 수퍼 마리오 오딧세이 E3 2017 트레일러
E3 2017에서 공개된 수퍼 마리오 오딧세이(Super Mario Odyssey)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동영상. 닌텐도 게임에서 빅밴드 재즈를 듣게 되니 의외이긴 하지만 아무튼 노래가 완전 흥겹고 좋다. 몇번 들었더니 머리속에서 계속 맴돈다. 동키콩에게 붙잡혀 갔던 마리오의 여자친구 폴린(Pauline)이 부르는 노래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1절 끝나고 간주에서 오락실용 동키콩 게임 멜로디를 금관으로 뽑아내는데, 아는 사람이 들으면 추억이 새록새록할 듯.

블러드스테인드 - 리츄얼 오브 더 나이트 E3 트레일러
그림 출처 : 킥스타터 (링크) E3 트레일러 개발 게임 플레이 영상 *코나미의 잔혹하고 어이없는 정책으로 인해 악마성(캐슬바니아) 시리즈와 메탈기어, 러브 플러스, 사일런트 힐 등 인기 시리즈들이 더 이상 나올 수 없었고 고전식 액션이 아닌 '던선 탐색형 악마성'의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이가라시 코지조차 퇴사하면서 전세계 악마성 팬들은 슬픔에 빠졌었으나 2015년 킥스타터 모금을 통해 '블러드스테인드'라는 정신적 후속작으로 팬들을 열광시켰었습니다. 허나 먼저 앞서 캡콤의 록맨 시리즈의 아버지라 추앙받던 이나후네 케이지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마이티 넘버9'이 기대와 달리 엄청난 혹평을 받으며 몰락을 하는 바람에 록맨과 함께 고전시대의 인기작이라 불렸던 악마성 시리

울펜슈타인 2 - 더 뉴 콜로서스 E3 예고편
-8분짜리 E3 트레일러 -도전과제 완료란! 지금에야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2차대전 fps게임의 최고봉이라 하지만 예전엔 울펜슈타인 시리즈가 2차대전의 나치 때려잡는 게임으로 유명했었죠. 회사들이 바뀌면서도 나올 때 마다 얘깃거리로 발달한 인기 시리즈라는게 특이합니다. 2003년에 발매된 리턴 투 캐슬까진 2차대전이라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었는데 이후 시리즈부턴 확실히 '대체역사'같은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고전 '울펜슈타인 3D'시리즈를 빼곤 리턴 투 캐슬과 블랙 선(가제, 원제는 그냥 울펜슈타인 2009) 그리고 뉴 오더와 올드 블러드까지 다 깬 저로선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뉴 콜로서스에 대한 기대감도 큽니다. 여전히 나치 독일이 전 지구를 지배하는 절대강자로 떵떵거리는 세상에서 주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