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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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영화후기 보고파?안 보고파?큰 기대는 말것. 결말이 좀 씁쓸허무하기도 하지만..
신작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송중기,이희준,권해효 주연의 한국영화이고, 영화 의 김성제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1997년 IMF 후폭풍 이후, 국희(송중기)가족은 머나먼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로 향한다. 그 곳에서 살아남기위해 한인 상인회, 세관과 얽힌 밀수일을 하게되며, 국희는 더 큰 성공을 열망하게되는데... 영화에 대한 평가는 그렇게 좋지않다고 듣고보았는데, 영화자체는 큰 지루함없이 본 편입니다. 먼 콜롬비아까지 가서, [사람들끼리 서로 얽히고 부대끼고, 거기서 서로의 욕망과 사리사욕을 위해, 뭉치고 배신하고 뒤통수치고 그런 범죄드라마의 전개]를 따라가.......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송중기가 이번에도 짱!(feat정보)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송중기가 이번에도 짱! 최근에 송중기는 영화에만 출연한다는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드라마보다는 영화가 좀 더 배우입장에서는 집중하며 연기할 수 있다고 하죠. 송중기도 이제는 나이가 있는지라 무게 있는 역할도 꽤 하죠. 최근 출연한 작품을 보면 거의 대부분 바닥에서 출발해서 보스가 되는 역할인데요. 송중기 마스크가 꽤 잘 어울린다는 점이 매력아닐까합니다. 로맨스보다는 오히려 이런 장르가 더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정점에 선 작품이 이기도 했었고요. 영화 은 콜롬비아가 배경입니다. 콜롬비아하면 아무래도 마약관련이 떠오를 정도로 치안에.......

<베테랑2> - 어떤 면을 보느냐에 따라 죽이거나 혹은 나쁘거나
(2024/09/15 : CGV 송파) 일단 구성의 측면에서는 전작과 무척이나 흡사한 행로를 걷는 후속인 건 맞습니다. 특히 복잡한 상가 건물 안에 숨겨진 도박장을 급습해 최대한 익살스러운 방식으로 일당을 일망타진하는 오프닝 타이틀 시퀀스나 주인공인 '서도철(황정민 분)' 형사가 악당으로 설정된 인물과 몸이 부서져라 진흙탕 싸움을 벌이는 엔딩 액션 시퀀스는 그게 시리즈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선택이었다는 걸 감안해도 흥행한 전편을 과하게 자기복제한 작품으로 느껴질 정도지요. 그래서 완벽하게 다른 사건이 다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신작은 의외로 전편인 을 경.......

후쿠오카
추천에 떠서 보게 된 작품. 아주 묘한 영화입니다. 재미있지도 없지도 않고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던 그러면서도 한번씩 장면이 떠오르는 그런 영화, 후쿠오카 입니다. 어린 소담은 제문의 헌책방에서 그에게 후쿠오카로 떠나자고 조릅니다. 미쳤냐고 거절하는 제문의 귀에 자꾸만 해효의 목소리가 들리게 되고 결국 두 사람은 후쿠오카로 떠나서 28년만에 해효와 재회하게 됩니다. 이 묘한 3인이 후쿠오카에서 겪는 신비롭고 기묘한 이야기들을 다루는데요, 소담은 일본인이든 중국인이든 한국어로 대화하며 서로 알아듣기도 하고, 미래를 예지하거나 마음을 꿰뚫어보는 등의 신비한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그렇다고 해서 오컬트 영화는 아니에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