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파이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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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꼬' 이충곤 선수 'Atlas Bear' 팀 입단
풍림꼬마 '풍꼬' 이충곤 선수가 오늘 공식적으로 신생 격투 프로게임단인 Atlas Bear에 입단한 것이 발표되었습니다. 어제부터 아틀라스 베어 트위터에 한국인 게이머 영입 떡밥이 올라왔었는데 오늘 이충곤 선수로 확정되었네요. 아틀라스 베어 팀에는 아비게일을 전문으로 사용하는 '스톰쿠보', 장기에프 고수 '키치팜', 알렉스 연맹 수장(?) '건파이트' 등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것으로 현재 국내 스트리트 파이터 5 프로 선수는 - '인생은잠입-Infiltration' 이선우(GRPT) - '정질-NL' 심건(UYU) - '벨로렌' 공형석(Fursan) 에 이충곤 선수를 합해 4명이 되었습니다. 풍꼬 이충곤 선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격겜에서 대공 잘 치는 법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공을 잘하려면 지상 풋시(기본기 견제싸움)에서 이기고 있어야 한다 상대에게 지상 풋시를 지고 있으면 "상대가 풋시를 한다" or "상대가 갑자기 접근해서 공격한다" or "상대가 점프를 치고 들어온다" 간단하게 봐도 이 세가지 중 하나를 짧은 시간에 판단해서 그에 맞는 대응을 해야함 반면에 지상 풋시에서 이기고 있으면 역으로 "그리 위협적이지 않은 상대의 풋시" or "참다참다 못해 고육지책으로 사용하는 앞점프" 둘 중 하나만 판단해도 됨 의식의 배분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겠지만 간략하게 말하면 "상대가 취할 수 있는 선택지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의식 배분을 잘하는 요령이다 내 경우에 춘리같은 캐릭터에게 풋시에서 메차쿠차 밀리고 있을 땐 그 느리고 붕뜨는 춘리 점프조차 제대로 못

나는 요즘 무엇을 하고 살고 있는가
스트리트 파이터 5를 하고 있다 그것도 엄청 열심히 이악물고 열심히 하는 중임 결론적으로 시즌2를 슈다로 마무리하고 시즌3를 기다리며 설렁설렁 노는 중 에보 재팬 출전신청도 했다. 목표는 풀 통과 아마 잘해봐야 둘째날쯤 탈락하고 일본관광이나 하겠지 ㅎㅎㅎㅎ 휴가를 1월에 땡겨쓰다니 아무래도 미친 거 같지만 뭐 어때

스파5 시작했습니다
스파5 PS4 초창기에 잠깐 플레이하다가 버그인지 뭔지 멀티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관뒀었는데, 얼마전부터 메나트 이 아가씨 플레이가 맘에 들어서 다시 재입문했습니다. PS4판 패키지 사러 가긴 귀찮고 집에있는 피시는 똥컴이라 어찌해야 하나..하다가 그냥 스팀판 구매. 중옵 이상은 당연히 버벅이고, 걍 1080에 적당히 저옵션 맞춰주니 나름 할만한 수준은 되는 것 같네요. PS4판에 비하면 비주얼적으로 좀 떨어지긴 하지만. 근데 막상 다시 시작하니 처음부터 해야하고 포인트도 없다보니 구매의 이유인 메나트를 하려면 돈주고 사야 할 판..ㄷㄷ 어차피 나중에 PS4판 아케이드 에디션을 살 생각인지라 그냥 전에 하던 카린이나 건드는 중... 오랜만에 해보니 코스춤도 엄청 늘었던데 메나트도 예쁘지만 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