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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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여고생 수인치유물 - 센토루의 고민

백합 여고생 수인치유물 - 센토루의 고민

이런 풋풋한 작품 아주 좋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꺼리는 3분기 신작들 중 하나인 '센토루의 고민' 1화에 대하여. 물건너 작가 무라야마 케이 씨가 월간 코믹 류에 연재 중인 작품으로 현재 단행본도 14권까지 발행되었으며, 올해 3분기 1쿨 신작으로 TV판 제작이 결정되어 어제그저께 방영되었는데요. 1화 후반부에는 인류의 역사에 대한 수업 방식으로 설정이 소개되는데 현실의 2족 보행 인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진화과정에서부터 종족이 갈라져 4종류의 각각 다른 인간들이 '인류'가 되었다는 배경입니다. 보다 정확히는 어류에서부터 지느러미가 하나 더생겨 양서류와 파충류, 공룡과 포유로도 육지(六肢)가 기본이 되었다고. 여기서 진화한 인류는 날개가 있는 익인, 동물귀가 있는 장이인, 켄타우로스 형태의 인

XX한테 고백해버린 여고생

XX한테 고백해버린 여고생

이것도 철컹철컹에 들어가는걸까요;;; 7월 3분기의 신작들 중 하나인 순정만화 원작 애니메이션 '첫사랑 몬스터' 1화의 한장면입니다. 농가 대지주의 딸로 공주님처럼 키워진 히로인 니카이도 카호 양은 응석쟁이에 소심한 자신을 바꾸기 위해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상경하였으며, 이삿짐을 나르다 그만 트럭에 치일뻔한걸 지나가던 의문의 소년에게 도움을 받게 되며 그와 같은 하숙집에 산다는걸 알게 되어 운명이라 느끼고 고백까지 하지만 '타카하시 카나데'라는 그 소년은 "진정한 나를 알게 되어도 좋다면." 이라는 말을 남기는데…. 다음날 아침 자신의 마음을 재차 확인하고 다가온 카호에게 밝히는 카나데의 정체는 바로 초등학교 5학년!! 이었습니다. 벙쪄서 아무말도 못하는 카호

이제 라이브는 아무래도 상관없어

라이브 떨어지고...왠지 앞으로도 영 안 풀릴 것 같아서 미리 도쿄여행 계획을 제대로 잡아놓을 생각으로 트위터에 "도쿄에서 뒹굴거릴 수 있는 곳이 어디 없을까요" 라고 적었는데 전부터 알고 지내던 미X 양이 말을 걸어줬습니다 ...여차저차해서 2월에 잘 하면, 시즈오카에서 여고생이랑 거리를 쏘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니, 뭐...이 분은 제 일본인 지인의 前 여친이셔서 우연~히 알게 된 것일 뿐입니다 딱 군입대 2~3개월 전에 알게 되었어요 우연한 계기에 말을 걸어주셔서, 무익한 도쿄행이 유익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즈오카에서 놀만한 장소...알고 계신 분, 귀뜸 좀 해주세요 물론, 저 분이 시즈오카에서 살고 계신 주민이셔서 더 잘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저도 일단 알고 가야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