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컹철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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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칸코레]엄마 몰래 보세요
오늘 점검으로 추가된 마에스트랄레의 크리스마스 한정일러스트입니다. 그리고 문제의... 양키쪽 위키에서는 블러 처리까지 되었다는 아마 깡겜 역사에 전설로 남을 중파일러.... 이미 신사제독들에 의해 훌륭한, 아니 위험한 물건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데다가... 정체불명의 음영까지 합쳐져 사태는 겉잡을 수 없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 다행스럽게도 저희 진수부는 고요하기 그지없습니다. 늦었으니까 그만 자자 마에쨩♡

목표했던 한정인형들 다 먹었습니다.
하지만 움사공은 안 나오네...확정으로 먹으려나...쩝... 95는 자꾸 나오네... 자기 키우라는 건가?? 애쉬쨩! 스스구! 육구! 색드립밖에 생각이 아나는 이름이다! 우중딸!! 이미 만렙이 있지만 하나 더 만렙 키우면 변태 ㅇㅈ? ㅇ ㅇㅈ! ㅋ 물로리!! (솔직히 움사공 보단 애를 더 가지고 싶었음.) 병영이 모자르다!!

XX한테 고백해버린 여고생
이것도 철컹철컹에 들어가는걸까요;;; 7월 3분기의 신작들 중 하나인 순정만화 원작 애니메이션 '첫사랑 몬스터' 1화의 한장면입니다. 농가 대지주의 딸로 공주님처럼 키워진 히로인 니카이도 카호 양은 응석쟁이에 소심한 자신을 바꾸기 위해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상경하였으며, 이삿짐을 나르다 그만 트럭에 치일뻔한걸 지나가던 의문의 소년에게 도움을 받게 되며 그와 같은 하숙집에 산다는걸 알게 되어 운명이라 느끼고 고백까지 하지만 '타카하시 카나데'라는 그 소년은 "진정한 나를 알게 되어도 좋다면." 이라는 말을 남기는데…. 다음날 아침 자신의 마음을 재차 확인하고 다가온 카호에게 밝히는 카나데의 정체는 바로 초등학교 5학년!! 이었습니다. 벙쪄서 아무말도 못하는 카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