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쓴 인구중 한명인 후유키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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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와 비번을 까먹긴 했지만

아이디와 비번을 까먹긴 했지만

오랜만에 포스팅이긴 한데, 대구도 이렇게 아이마스팬이 많았구나 하는걸 처음 느낀날. 똑같은 장면에서 웃고 똑같은 장면에서 훌쩍이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자니 @ㅏ재가 맞긴 맞네.. 마지막 엔딩이 끝날때까지 자리를 지키는 참 된 모습에 감동....

[PS3] 아이돌마스터 ONE FOL ALL, B3랭 달성

[PS3] 아이돌마스터 ONE FOL ALL, B3랭 달성

하루갓카 B3랭 달성, 으아아아아아아아미친듯이 기뻐 날뛰었습니다. 쥬피터의 그 남자놈의 부스터 능력이 이런 상스런 스킬이었을줄은... 오랜만에 좀 긴장했습니다.....그래도 질 갓카님이 아니니까. 헤헤헤헤헤헤헿 고민하시는 모습도 귀엽습니다... 뭐 이래저래 C랭 올리기는 한번 해보니까 감이 잡히는데 첫 접하는 B랭 승급은 힘들었습니다 --;;

[PS3] 아이돌마스터 OFA, 하루라도 안하면 병걸리나

[PS3] 아이돌마스터 OFA, 하루라도 안하면 병걸리나

참 이쯤되면 병인가 싶기도 함.진짜 호기심에 지른거였는데 이렇게 오래하는 게임도 드물듯FM 이후로 오랜만인거 같은데.어찌됐든 오늘 일찍 자야되니까 당장 하루각하 D1 랭크 도전.사실 큰 기대는 안하는거라 일단 도전...나의 하루각하는 강할테니까.전날 아이마스 TWAO 이라는 만화를 완결까지 보고" 아 나는 하루각하구나 " 라는 생각뿐임..그러면서 차량에 노래 넣을때도 생각해보니 올스타 빼곤 하루각하 꼭 드간 노래 다 넣은듯.. 시발 병 맞네.. 여튼 D 1 랭크 시작. 1라운드 1.4 vs 1.6 으로 패배시발 분노, 안되겠다, 바로 항상 흥얼거리며 따라부르는 " READY " 시동 역시나 1.6 vs 1.0 으로 승리 이 분위기를 이끌어서 3라운드는 제일 좋아하는 곡으로 떠오르는 일곱빛깔 무지

참 이 세계는 끊을 수 없는 마약과 같네요

참 이 세계는 끊을 수 없는 마약과 같네요

< 핸폰 스샷의 함정, PS 스샷 기능따윈 없다 > 얼떨결에 아이돌마스터 애니메이션을 접하고어느센가 극장판을 접하고 이상하게 어디서 OVA를 구하고신데렐라 시리즈를 보고 있으면서 아이돌 마스터 관련 음악을 70GB 이상 구하게 되었고결국 게임까지 구매하게 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참 이 세계 끊기 힘듭니다. PSN 연동 못시켜서 아이디 다시 만드느라 기존에 만들었던 데이터 다 날아가고 다시 시작. 미키갓에서 하루각하로 재시작.. 금단의 PSN 지름까지 해서 극장판 스테이지복장 지르고 하니까 뭔가 애니틱해져서 혼자만의 만족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p.s 사실 네이버쪽도 활동하는것도 뜸하고 이글루스는 잠적 잠수인거인데 깨우는것도 힘드네요.네이버쪽은 토탈 26만힛 달성하고 여기는

알드노아 제로 12화...소오오오름..

알드노아 제로 12화...소오오오름..

얌마 거기서 왜 백병전을 뛰니..자존심 강한놈.... 라디오에서 말한 슬레인의 호감도 저하는 12화보니 당연시했는데 설마하니 2쿨에서 이나호는 부활하긴 힘들고 공주도 흉부 피격 및 머리도 가격했는데 해설을 듣자하니 살아날 것 같고 ... 반격의 슬레인이 될지 반격의 라예가 될지 ㅡ ㅡ.... 2쿨은 미궁속으로 다만 오늘 로봇 전투씬은 그야말로 조금 소오오름.. 그나저나 에델릿조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