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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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3 발매 전을 추억하며
요즘 게임이라곤 캔디 크러쉬사가 밖에 하지 않는주제에 루리웹 뉴스는 매일매일 관성적으로 체크하게 되는것 같다. 루리웹 아이디 조차 없는데... 루리웹에 처음 가보게 된건 진여신3공략보러 들어간게 처음이었던것 같다. 그당시엔 그냥 공략게시판만 링크시켜놓고 카쿠츠지탑 맵따위나 프린트해 보는정도였다. 난 게임기사따위에 별로 흥미없는 사람이었는데 분명.. 어느순간부터 매일같이 보고있다.. 언제부터였을까.. 하고 생각해보니 배틀필드 3 소식이 그 계기였던것 같다. 지금은 그냥 그저 그런 IP중하나라고 생각되는거 같은데, 배필3가 정말 비디오게임의 신세계를 열거라고 생각되던 시기가 분명 있었다. 내인생에서 어떤게임이 발매 되는걸 정말 발매일까지 기다려본것도 처음이었다. 프리오더도 그때 처음으로
![[DICE] 배틀필드 4 프리오더 에디션](https://img.zoomtrend.com/2013/11/10/c0129792_527e88d3d8f2a.jpg)
[DICE] 배틀필드 4 프리오더 에디션
안녕하세요. 긍지높은취객 입니다. ^^ 아래 글과 마찬가지로 국전에서 구입한 '배틀필드 4 프리오더 에디션' 입니다. 사진 투척 갑니다~ 패키지 전면입니다. (패키지라 하기에도 뭔가... ㅠㅠ;) 옆면 입니다... (... 하...) 후면 입니다. 오픈! 다운로드 코드가 적혀있는 카드만 들어있습니다. 카드 전면. 카드 후면 입니다. 문화상품권 처럼 동전과 같은 도구로 긁어주면 코드가 보입니다. 오리진에 등록. 등록 완료! 어느덧 오리진 게임이 6개... (피파13은 체험판이라서 제외) 지난 2월에 구입했던 '크라이시스' 와 비교. ([EA] 크라이시스 오픈케이스 보러가기.) 옆면 비교. 똑같이 다운로드 코드만 들어있는데 크라이시스 쪽이 두~세배 가량 두껍습니다. (... 왜죠...)
[BF4] 오늘의 잡담
사실 어제의 잡담이라고 하는게 맞겠다 ㅎㅎㅎ 어제 sugar형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주로 선박 내부 구조에 관한 이야기) 배필4 이야기가 나왔다. 1. 배필4 20인 디퓨즈/오블리비언(non - vehicles server)를 3개월 대여하겠단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당연히 찬성하는 입장인데 이 영감쟁이가 나보고 어드민 먹으라능 것이다. ㅡㅡ... 자기는 회사일로 바쁘대나 뭐래나... 아니 나는 대학원 안바쁩니까?! 라고 하기엔 최근 너무나 루즈한 일상이라 흔쾌히는 아니더라도 수락은 했다 ㅋㅋㅋ 2. 영감쟁이야 날 쏘지말라고!!! no kill 서버에서 병과 언락을 위해 노가다하고 있었는데 이 영감님... 권총으로 아군인 나를 쏴주신다. ㅅㅂ

오리진에서...
배틀필드 1942가 공ㅋ짜ㅋ로 풀렸길래 낼름 설치함 적진지쪽으로 직사하러 온 프리스트의 위용. 바로 잡혔다는게 함정 싱글 좀 하다가 감잡고 멀티해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