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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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분기 근황-2 (배틀필드 4, 오버워치)
32 vs 32 밀리터리 FPS와 6 vs 6 하이퍼 FPS의 접점? 백수십시간의 플레이타임 끝에 깨버린 다키스트 소울을 넘겼지만 신작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2분기에 반짝하고 나온 둠을 클리어하고, 비슷한 시기에 나온 위쳐 3 블러드 앤 와인도 깨고... 만족스러운 시간들이였죠. 특히 위쳐 3는 날려먹은 클리어파트를 땜빵하느라 플레이타임이 상당히 늘어났어요. 게임 퀄이 워낙 좋은 물건이라 후회는 없지만... 그래도 DLC만 할 양반들을 위한 전용 플레이가 있긴 합니다. 다만 몇 가지 플레이요소를 놓쳐야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꺼리지만요. 언젠가 블러드 앤 와인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봤음 좋겠네요. 스토리의 강렬함은 하츠 오브 스톤에 밀리지만 추가요소가 여타 DLC에 비해 넘사벽으로 좋은지라...

배틀필드 : 배드컴퍼니 2 : 캠페인 노멀 난이도 클리어
얼티메이트 에디션을 샀지만, 추가 컨텐츠가 dlc 형태로 제공되어-_-;;; 기간이 만료된 지금 별 의미가 없어진 얼티메이트 에디션;;; 배틀필드의 외전격 게임인 배드컴퍼니 시리즈 배틀필드가 주로 멀티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배드컴퍼니는 싱글캠페인에 조금 더 힘을 싣고 개발을 한 격이다. 간단한 총질 게임을 원했던 나는 어느순간 저렴한 이 게임을 옥션에서 사고 있었다-_-;; 여느 FPS와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콘크리트 등으로 만들어진 건물일부가 충격을 많이 받으면 무너져 내리는 등 일반 FPS의 건물이나 벽이 안전빵 AT필드와 다름이 없었다면 배드컴퍼니2에서는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 같은 장소에 계속 엄폐를 하고 있다면 적들의 계속된 포화에 벽이 무너져
배틀필드 하드라인 (PS4)
배틀필드 하드라인 프롤로그.. 멀티는 망이란 소리들었지만 이번에 번들로 배필4 본편과 함께 2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팔아서 싱글이나 끄적대보잔 맘으로 구매해서 프롤로그만 해봤는데 ..와우~ 쿨한게 맘에 드네요..

Battlefield Hardline - 오늘자 하이라이트?
노킬 블러드머니 서버에서 인포서 도전과제 노가다 하다가 왠 미꾸라지 물을 흐려버리네요 덕분에 스트레스 잔뜩 받은 멘탈을 다스리기 위해 끄적끄적 만든 영상입니다. 요새는 통 괜찮은 장면이 안나와서 영상 만들기가 버겁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