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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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외국영화 순위 아바타 타이타닉 어벤져스 순

역대 외국영화 순위 아바타 타이타닉 어벤져스 순

Der Sinn des Lebens|2021년 4월 7일

역대 외국영화 순위 아바타 타이타닉 어벤져스 순오늘 포스팅은 전세계적으로 흥행을 이끌었던 최고의 영화들 목록을 올려본다. 사실 순위를 나열하면 뭐 100위 이상까지 쭉 올릴 수 있겠지만 포스팅으로 작성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보니 TOP1위에서 10위까지 일단 올려본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최고 매출액을 기록한 그 기준으로 올리는 것. 역대 외국영화 순위 그럼 지금부터 올려본다. 1위부터 차례로 마지막 10위까지. 작품 타이틀이랑 박스오피스 매출액. 그리고 개봉년도까지 해서 올려봄. 대다수 다 우리가 알고있는 작품들. 최소 한 번씩은 다 관람한 것 같다. 차기작이 준비중인 것도 있고... 그럼 시작해보자![1위 - 아.......

라이온 킹 2019, 무엇이 문제인가

라이온 킹 2019, 무엇이 문제인가

라이온 킹 (The Lion King, 2019) 디즈니 원작 애니메이션을 25년 만에 실사풍 3D영화로 리메이크한 2019년판 '라이온킹'을 보고 왔다. 마찬가지로 원작 애니메이션을 27년 만에 실사 영화로 리메이크한 2019년판 '알라딘'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하고 봤다. 원작 라이온킹은 훌륭한 음악, 손으로 그린 동물들이 실제 동물들처럼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모습들과 아프리카의 풍경을 아름답게 그린 한 편의 예술작품 같은 애니메이션이었다. 미녀와 야수, 알라딘의 경우 그런 애니메이션을 실제 배우가 연기하는 영화로 멋지게 리메이크한 반면, 라이온킹은 실제 동물을 쓸 수 없어 결국 3D 애니메이션이 되었다. 멋진 음악과 함께 아름다운 동물들의 영상과 왕자의 탄생을 보여주며 맨

라이온 킹

라이온 킹

DID U MISS ME ?|2019년 7월 24일

그걸 먼저 말해야겠다. 난 1994년에 나온 이 영화의 원작 애니메이션을 굉장히 좋아한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통틀어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내가 지금까지 보아왔던 모든 영화들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아한다. 그러니까 내가 이 실사화에 걸었던 기대치가 얼마나 컸을지는 안 봐도 블루레이겠지. 허나 막상 극장에서 이 영화를 보고나니... 감동했다거나 실망했다거나 그런 것들 보다도, 영화란 것이 무엇인지 정의 내려주는 영화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뭔 소리냐면, 이 영화 자체가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이다'라는 것을 반증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감독의 전작인 같은 경우엔 보는내내 큰 위화감이 없었다. 영화를 즐기는 데에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근데 이 영화 보고 나서

라이온 킹- 실사와 애니의 사이에서

라이온 킹- 실사와 애니의 사이에서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9년 7월 22일

스포일러는 이미 수십년전에 다 당한 영화니 그냥 보십시오 디즈니가 요즘 재미붙인 실사화붐이 마침내 라이온킹에까지 도달했습니다. 하지만 알라딘도 그랬듯이 이번 라이온킹도 제 안에 원작의 기억은 희미하기 그지없습니다. 시작할때 나주평야를 듣고서야 아 이 노래!하며 기억이 되살아나는정도 내용자체는 정말 사소한 디테일말고는 원작이랑 완전히 똑같이 갑니다. 장면 또한 똑같이 가서 솔직히 원작의 기억이 생생한 사람이 이걸 굳이 볼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역시 압권은 놀라운 정도로 자연스럽고 세밀한 동물들의 실사화 그래픽. 모습뿐만이 아니라 움직임 하나하나가 진짜 동물처럼 보입니다. 사바나 다큐멘터리에 성우 목소리만 씌운게 아닐까싶을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뽐내네요 단점 또한 여기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