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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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성기사 적응중입니다.
일단 어떻게든 고행1 말티엘 때려잡음(...) 그리고.. 오늘의 빛기둥.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작 번개스킬이 몇개 없다는것이 함정. Orz
![[디아블로3]마부 개객끼 해봐 개객끼!!](https://img.zoomtrend.com/2014/03/28/c0011089_53350463c3df5.jpg)
[디아블로3]마부 개객끼 해봐 개객끼!!
다네타 홈뚫는다고 전제산 탕진.. 안뚫림.. 전재산 10만미만...ㄳ ..암걸릴뻔... 보통모험으로 파워앵벌하며 울고있던중 ...... ㅋ? ㅋㅋㅋㅋ???? 화살통 세팅 디피 86만9천 다네타세팅 디피 71만8천 캐고민 되내요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소감
신나게 달려서 70만들고 말티엘 잡고 모험모드도 몇바퀴 돌아봤습니다. 대만족스럽군요. 2.0패치에서 느꼈다시피 시스템적으로는 진정한 디아블로가 돌아왔다고 할만큼 쾌적하고 동기부여가 잘되있어요. 쫘앙 소리와 함께 전설이 나올때의 쾌감! 점술사의 존재로 쓸모없는 옵션이 붙은 템이라도 버리는게 아니라 옵션교체를 시도할수 있는것도 마음에 들고 특히 형상변환으로 폼나는 모양새로 다닐수 있다는게 너무 좋네요. 비주얼적으로 맘에 들지않는 템들이 좀 있어서... 5막은 꽤 크기도 하고 각종 랜덤 이벤트에 신경을 많이 써서 정성들인 느낌이 많이 나 좋더군요. 넓은 필드보다는 좁은 길이 많은건 아쉬움. 모험 모드는 전 지역을 아무런 제약없이 돌아다니면서 부여된 퀘스트를 깨 보상을 얻는데 별거 아닐지 모르지만

디아블로 3. 성ㅂ... 아니 성전사 만랩.
사실 우렁친구가 60% 손봐줬다는게 함정. 강인함이 730만(버프 1,400만) 이 넘어가는 그야말로 움직이는 강철성인데 공격력이 14만으로 매우 안습. _-_ 악마들과 투닥거리다가 지쳐서 정줄놓음. Orz 깡뎀 높은 한손무기가 피료하당!!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