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Posts
1199 posts
디아블로3 - 5시즌 펫, 초상화 보상
마법사가 해보고 싶었던 것은 아니고, 그냥 업적 때문에 키웠다. 이제 전 클래스 두 개씩 완성. 이번 시즌부터는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쉽게 세트 보상을 얻는데, 이로써 게임이 한층 쉬워졌다…는데, 마법사는 논외다. 헤르그브라쉬 벨트 끼고, 카나이에 독수리 흉갑이랑 문장 각인 안 걸어놨다면 아무것도 못 했을 듯. 희대의 쓰레기 불새 세트. 대신 위와 같은 아이템 세팅 덕에 눈보라가 무한으로 나가서 반영구 메즈를 걸 수 있었다.세트 던전은 쪼렙에 아무 세팅도 하지 않고 들이 박아서 굉장히 버거웠다. 꾸역꾸역 밀어붙여서 클리어. 총 7시간 정도 걸렸다. 이제 스탠 가야지~ …그런데 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계속할지도 모르겠다. 이번 시즌에 좋다고도 하고.

디아블로3 - 업적 점수 7000점 달성
야만용사, 악사 두 직업군 세트 던전 달성… 아니, 지배자는 도저히 할 수 없었다. 세트별 적재적소에 필요한, 뾰족한 세팅이 필요할 것 같다. 대미지를 낮춘다든가… 맵은 고정인데 몹을 시간 안에 다 잡아야 되서 운빨블로가 됐음. 7천 찍는 것이 당장 목표였으니 이제 시즌으로 갈까 말까…

디아블로3 - 악마사냥꾼 대균열 70단 클리어
세지긴 했는데… 주변에 저번 시즌부터 처음 게임을 해보거나 악사를 해본 사람은 환호하지만, 이렇게 대미지만 살짝 튀겨놓은 상향은 아무리 봐도 미봉책 같은데…. 다른 클래스는 놀고 있나. 다소 시간이 지나야 윤곽이 드러날 것 같지만, 아직은 확 와 닿는 것이 없다. '새벽'을 이용한 반무한 복수는 신선.

디아블로3 - 근황
업적 때문에 만들어 봄. 남자 야만용사가 오리지널 때 캠페인을 하다가 만 캐릭이라 캠페인 깨는 과정에서 클리어. 7000점까지 앞으로 100점. 협동이나 하드코어 랜덤 몬스터 외에는 해답이 떠오르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