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포스트: 1199|조회수: 0|ARTI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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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의문

오늘의 의문

일렉트리아의 얼음집|2012년 6월 21일

남들은 템+돈이 늘어간다는데 난 왜 오히려 줄어드는가 는 제작이란 이름의 갬블때문

득?인가?

득?인가?

일렉트리아의 얼음집|2012년 6월 20일

지력대신 민첩이였음 대박이였을태지만.. 뭐...쓸만할듯!?

디아블로3 1.0.3 패치노트

InstANt Talk|2012년 6월 20일

번역본도 있는데 전문번역이 아직없어서 영문로그를 링크합니다. 법사로 불포니도는 입장에서 인상적인건 공속반띵챔피언/레어 몬스터가 속성저항을 가지지않음몬스터 길찾기 인공지능 개선수리비증가루팅오브젝트 매찬적용x파괴오브젝트 돈만떨굼5팔렘 적용시 레어몬스터 무조건 레어 1개떨굼 정도인데, 처음에 언플은 1.0.3에서 굉장히 게임이 할만해지는 거처럼 말해놨지만 정작 패치내용은 조삼모사같은 수준, 몬스터 데미지가 감소된다고 하지만 길찾기나 보스버프로 인해서 큰변화는 없을거같고,지금 대부분의 유저 dp가 공속에 의지한게 큰데 그것들이 반토막나면 전체적인 디피저하가 클테니체감적으로 느껴지는 난이도는 여전할거 같습니다. 길찾기 개선부분은 포니방의 고양이도 안먹히게 될거같아 보이고, 제일 심각하다

드디어 전설이 떳다!! 싶었지만...

드디어 전설이 떳다!! 싶었지만...

【森羅万象】Ver. 3.0|2012년 6월 20일

디아3에서 도살자 파밍 루트를 타던 도중에 일반몹이 드디어 전설템을 드랍했습니다. 드디어 불지옥에서 처음으로 전설을 먹어보는구나! 하고 기뻐했지만... 실상은 슬프게도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한아비(디아블로2의 할배검 입니다.)였으니... 요술사에게 들려주고 말았습니다. 더 슬픈 사실은 얼마전에 경매장에서 5만에 팔던 할배검을 사다가 요술사에게 들려주고 있었다는 거. 뭐 제가 주운게 초공도 더 높고 소켓까지 있었지만 말입니다... 결론은 내일 모레 패치예정인 1.03 패치를 기다려야 한다는거...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