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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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추방자들의 밤,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2기 10화
1.추방자들의 밤 10화 이 누님도 꽤나 매력적인데... 싸움은 피할 수 없는 추방자들의 밤 10화! 싸움을 피하긴 커녕 상대도 각성을 해서 더욱 강력해져버렸습니다 이대로가면 런던을 다 파괴하는 싸움을 하는건 아닌가싶긴한데 기사단의 본부가 런던 밖에 있기를 바랄뿐이죠 2.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2기 10화 쳐맞고 얼굴 찡그리는게 묘하게 웃기네요 다시 모험가로서의 이야기인 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2기 10화! 이번화는 다시 모험가가 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세탁소 주인했다가 상인일했다가 모험가일했다가 슬라임 연구일했다가 혼자서 대체 몇가지의 일을 하는건지 분명 이 작품의 마무리는 주인공이 과로사하는 것일겁니다
추방자들의 밤,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8화
1.추방자들의 밤 8화 이새끼 엄청나게 찌찔한 찐따네요 또 우울한 전개로 들어가는 추방자들의 밤 8화! 다이애나 이야기는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긴 했습니다만 이 작품이 해피한 에피소드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이애나 이전에 보여줬기때문에 이번에는 새드엔딩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조금 들긴하네요 아니 애초에 범인?이 그녀석인 이상 마냥 해피일수는 없긴하네요 2.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8화 메데타시 메데타시~ 일단 한쪽은 좋게 좋게 끝이난 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8화! 작품의 분위기가 섀드엔딩의 방향성은 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여서 어느정도 예상했습니다만 닌자씨는 좋은 마무리를 얻었네요 그리고 라엘자와 사이토도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을 보여주었습니다만
추방자들의 밤,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7화
1.추방자들의 밤 7화 커엽 ㅋ 뭔가 엄청난 전개가 되고 있는 추방자들의 밤 7화! 초반부만 하더라도 악마와 함께 떠나는 힐링 여행~ 같은 이야기인줄알았는데 힐링은 무슨 이제는 뭔 전쟁을 하니 마니 하면서 엄청난 전개가 되어버렸네요... 뭔가 악마들끼리의 싸움이 되면서 능배물같은 느낌도 나고... 첫 인상과는 다른 전개라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2.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7화 크으 노인 간지군요 일단은 메데타시? 한 마무리를 보이는 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7화! 생각외로 메데타시한 마무리라 조금 아쉬움(?)도 없지않아 있긴한데 너무 새드한 전개도 그렇긴하죠 ㅎㅎ 어쨌든 일단 첫 대형? 에피소드가 마무리되었다는 느낌인데 이후의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
추방자들의 밤,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6화
1.추방자들의 밤 6화 늙지도 죽지도 않는 몸을 아무런 대가 없이 준 3눈의 악마? 생각외로 메데타시 마무리인 추방자들의 밤 6화! 저번화만해도 역시 악마 계약자는 좋은꼴을 못보는 것인가...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그 생각을 바로 뒤집어버리는 전개를 보여줬네요 ㅋㅋ 궁금한건 앞으로 파티(?) 동료가 늘어나는 것인지 아니면 나중에 다시 만나자~ 하고 따로 다니게 될지가 궁금하군요 2.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6화 멀록은 옛날에도 노인이였군요 시리어스가 한 없이 시리어스한 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6화! 처음만해도 개그 만화였는데 시리어스에 돌입하자마자 개그는 눈씻고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시리어스해졌습니다... 물론, 멀록씨는 그런 시리어스를 참을 수 없었는지 바로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