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방자들의 밤,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2기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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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추방자들의 밤 10화 이 누님도 꽤나 매력적인데... 싸움은 피할 수 없는 추방자들의 밤 10화! 싸움을 피하긴 커녕 상대도 각성을 해서 더욱 강력해져버렸습니다 이대로가면 런던을 다 파괴하는 싸움을 하는건 아닌가싶긴한데 기사단의 본부가 런던 밖에 있기를 바랄뿐이죠 2.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2기 10화 쳐맞고 얼굴 찡그리는게 묘하게 웃기네요 다시 모험가로서의 이야기인 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2기 10화! 이번화는 다시 모험가가 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세탁소 주인했다가 상인일했다가 모험가일했다가 슬라임 연구일했다가 혼자서 대체 몇가지의 일을 하는건지 분명 이 작품의 마무리는 주인공이 과로사하는 것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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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자들의 밤 13화 完 위스테리아는 귀여워요 뭔가 찜찜하지만 마무리는 된 추방자들의 밤 13화 完! 마지막은 뭔가 전혀 사이다가 없는 마무리여서 조금 아쉬운 느낌입니다. 싸다만 느낌이 참으로 찜찜 ㅋㅋ 그런 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캐릭터 디자인이나 기본 작화는 적당했는데 액션 비중이 높은거치고는 액션 연출이 많이 구립니다... 스토리 첫인상과는 다르게 어둡고 액션 비중이 높은 것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주제의식도 좋고 나쁘진않았네요 노래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총점 5점 만점에 3점! 솔직히 액션 비중 줄이고 좀 더 가볍게 갔으면 좋았을 것 같은...
추방자들의 밤,한 판 더,HIGH CARD 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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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2기 12화 完
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2기 12화 完 주인공은 과로사하고싶지않다면 평생 같이가야할 여성입니다 ㅋㅋ 축제를 즐기며 마무리된 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2기 12화 完! 이번 2기는 아무래도 세탁소가 자리도 잘 잡고해서 이렇다할 큰 사건사고없이 전체적으로 평화로운 이야기였습니다 그렇기에 중간에 모험가 에피소드도 좀 많았던 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요 근데 재미난건 분위기만 보면 이세계 슬로우 라이프를 제대로 즐긴다~ 라는 느낌의 느긋함이였습니다만 정작 주인공은 언제 과로사해도 이상하지않은 일중독이라는게 ㅋㅋㅋ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큰 변화없이 무난한 퀄리티였습니다 스토리 슬로우 라이프의 탈을 쓴 일중독 주인공의 이세계 이야기...주인공이 빨리 성장해서 럽코 요소를 팍팍 좀... 노래 ed이 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