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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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간의 허그
미국과 맥시코 사이에는 이산 가족들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가까운 국경 너머에 있지만 만날수는 없는 가족들. 그들에 대한 짧은 다큐멘터리 입니다. 미국과 멕시코 사이 국경에 '3분간의 허그'라는 행사가 열리게 됩니다. 이산 가족이 되어버린 이민자들을 3분간 만나게 해주는 행사이지요. 이 다큐멘터리는 그 3분을 조명합니다. 구성은 매우 단조롭습니다. 행사 하루 전날. 전화 통화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행사 당일의 모습을 비춥니다. 행사를 준비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모습. 그리고 곧 행사가 시작되지요. 이들은 망명 신청이 거부 당했거나 이민자 단속으로 추방당한 사람들입니다. 만날 수 없지만 전화로 계속 그리워하는 가족.......
추방자들의 밤 13화 完
추방자들의 밤 13화 完 위스테리아는 귀여워요 뭔가 찜찜하지만 마무리는 된 추방자들의 밤 13화 完! 마지막은 뭔가 전혀 사이다가 없는 마무리여서 조금 아쉬운 느낌입니다. 싸다만 느낌이 참으로 찜찜 ㅋㅋ 그런 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캐릭터 디자인이나 기본 작화는 적당했는데 액션 비중이 높은거치고는 액션 연출이 많이 구립니다... 스토리 첫인상과는 다르게 어둡고 액션 비중이 높은 것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주제의식도 좋고 나쁘진않았네요 노래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총점 5점 만점에 3점! 솔직히 액션 비중 줄이고 좀 더 가볍게 갔으면 좋았을 것 같은...
추방자들의 밤,한 판 더,HIGH CARD 12화
1.추방자들의 밤 12화 실제로 이렇게 성장하려나요? 아니면 희망사항? 생각외로 쉽게 이겨내는 추방자들의 밤 12화! 시토리와의 승부를 벌인 주인공들입니다만 생각보다 좀 쉽게 시트리를 물리쳤네요 그만큼 위스테리아는 정신적으로 엄청나게 성장한 상태이다...라는 의미이기도하겠죠 아니 애초에 그런 삶을 살아온 아이가 이런걸로 꺽일정도면 진작에 죽었겠죠... 2.한 판 더 12화 표정이 너무 변태스럽잖아요 ㅋㅋㅋㅋㅋ 역시 전국의 벽은 높은 한 판 더 12화! 저번 시합들은 오히려 너무 쉽게 이겨서 그래도 전국급이라도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여주는 것인가? 했는데 역시 그렇지는 않네요 ㅋㅋ 아직 우리의 에이스가 남아있긴한데 에이스는 어디까지 해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군요! 3.HIGH C
추방자들의 밤,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11화
1.추방자들의 밤 11화 문답무용!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좋은 여자가 떠나버린 추방자들의 밤 11화! 이번화에는 검십자단의 부단장인 이베르타와 단장의 과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과거의 이베르타는 참으로 아름다운 여성이였고 지금도 굉장히 멋있는 캐릭터라고 생각되는데 참으로 아쉽게 가버리는군요 물론 아직 확정은 아니니 다음화에 사실은 무사했습니다! 라는 전개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솔직히 그러지는 않겠죠 2.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11화 젊을때 존잘이였네요...ㄷ 멀록의 활약이 계속되는 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11화! 중간에 젊어지기까지 하면서 오지게 활약한 멀록씨입니다 이렇게까지 활약상을 팍팍 넣어주는 걸보면 진짜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