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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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멜랑콜리아, 다즐링 주식회사, 트윈 픽스
멜랑콜리아Melancholia 2011 Lars von Trier 왠지 여자가 나오는 영화를 보고싶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고그냥 아무생각 없이 봤다가 기분 초 쿠광창 맨틀아래로 다운. (아.. 라스 폰 트리에........)보면서 저 저 못생긴년(커스틴 던스트, 저스틴 역할)... 성격도 개 쳐더럽네... 개년...써글년하며 혼자 욕을 몇번이나 했는지...샬롯 갱스부르의 어색한 영어 억양이 신경쓰였지만 목소리가 작았으므로 무시하기로 (?)뒤의 장면을 볼때마다 영화 인트로에 아주 아주 친절하게 차례대로 복선을 깔아준 고퀄 씬들이 생각나며감독에게 고마웠다. 모든 장면이 핸드핼드로 촬영한것마냥 가만가만 흔들리니 아마 불안함을 조장하는 의도라고 느껴짐.비슷한 영화로 테이크 쉘터가 생각나지만, 멜랑콜리아 쪽
모래혹성 듄과 이케가미 료이치
데이빗 린치의 (1984) 일본 개봉 시 (1985) 개봉기념 특전. 핀터레스트 순례 중 찾았습니다. 아 멋지다!

스트레이트 스토리 - 느림의 미학, 무기교의 기교
중년의 딸과 함께 단둘이 사는 70대 노인 앨빈 스트레이트(리차드 판스워스 분)는 오랜 기간 의절하고 지냈던 형이 병으로 쓰러졌다는 소식에 형을 만나기 위해 떠납니다. 노령으로 인해 운전도, 버스 탑승도 어려운 앨빈이 형을 만나기 위해 선택한 교통수단은 잔디 깎는 기계입니다. 데이빗 린치 감독의 1999년 작 ‘스트레이트 스토리’는 형과 화해하기 위해 390km의 거리를 6주 간에 걸쳐 잔디 깎는 기계를 몰고 여행한 노인을 주인공으로 실화에 기초한 로드 무비입니다. ‘스트레이트 스토리(The Straight Story)’는 앨빈 스트레이트가 주인공이기에 당연한 제목이기도 하지만 형과의 만남을 위해 앨빈이 이솝 우화 ‘토끼와 거북이’의 거북이처럼 느리지만 꾸준한 일직선의 여정을 고집한 것을 의미하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