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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선 재래!' 안젤라 메이, 리아 디존을 넘어선 인재가 첫 그라비아로 G컵 보디를 해금
약 10년 전에 그라비아 계를 석권한 리아 디존(30) 이후의 '흑선 습격'이라고 화제가 되고 있는 하프 모델로 신인 그라비아 아이돌인 안젤라 메이(20)가 발매 중의 '주간 플레이보이'(슈에이샤)의 표지&권두 그라비아에 첫 등장. 올봄 연예 기획사에 진입한 신인이면서도 그라비아 데뷔로 갑자기 표지에 발탁된다는 파격적인 대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인 아버지와 스페인계 필리핀의 어머니를 가진 안젤라는 고교 시절 2014년의 '칸토 귀여운 여고생 미스 콘테스트 GP'에서 다른 참가자를 크게 따돌리며 압도적인 평가의 높이로 그랑프리를 획득. 당시부터 '너무 귀엽다', '빨리 연예계에 데뷔해', '그라비아를 하면 좋겠다'라고 화제가 되고 있었지만, 수많은 그라비아 스타를 발굴해온 '

(데이터 주의) 리아.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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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SNL코리아 유세윤 “이럴때가 아니라서”](https://img.zoomtrend.com/2015/05/03/d0104410_554627d7a6b64.jpg)
[순간포착] SNL코리아 유세윤 “이럴때가 아니라서”
웃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개그맨 유세윤이 생방송 중 셀프디스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해가 되면서도 생각에 따라 굳이 지금 필요한 발언이었나 싶기도 하다. 유세윤의 [순간포착]은 뼈그맨 본능이다. 그는 ‘SNL코리아’ 호스트 손호준편 오프닝 중간, 신동엽이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와중에 “저는 이럴때가 아니라서”라 밝히며 격려박수를 받았다. 아직 옹달샘 막말 논란은 현재진행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