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고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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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고 코타로X나카가와 다이스케, 2025년 4분기 일드 <if의 세계에서 사랑이 시작된다> 주연

다이고 코타로X나카가와 다이스케, 2025년 4분기 일드 <if의 세계에서 사랑이 시작된다> 주연

다이고 코타로와 나카가와 다이스케가 2025년 4분기 일드 에서 주연을 맡습니다. 원작은 2019년에 캐릭터 문고에서 출판된 우미노 유키의 동명 소설. 기술직에서 영업부로 이동한 지 1년이 된 카노 아키토(다이고)는, 업무에 익숙해지지 않다보니,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동기이자 영업부의 에이스 오이가미 세이지(나카가와)와는, 어떤 트러블을 계기로 관계가 꼬여 버려, 동경과 열등감의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는 상태. 보름달이 뜬 어느 날 밤, 아키토는 훌쩍 들른 신사에서 낡은 거울을 발견한다. 거기에는 '이 거울을 본 사람이 되고 싶은 모습이 나타나, 언젠가.......

날씨의 아이, 2019

DID U MISS ME ?|2021년 2월 17일

신카이 마코토는 '간신히 닿은 말들'을 잘 표현해내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전하지 못할 뻔했던 말들, 다소 늦었지만 그럼에도 분명하게 전달되는 마음들. 그래서 그의 영화들에서는 항상 거리감이 중요하게 표현되어 왔다. 단편이었던 는 엇갈린 시간차 속에서도 서로에게 말을 전하려 했던 어린 남녀의 이야기였고, 는 제목에서부터 시간과 그 거리감이 표현됐다. 그리고 에서 그게 펑하고 터졌지. 서로 다른 공간과 시간 속에서, 이름으로 대표되는 각자의 존재를 서로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발버둥쳤던 영화. 그렇다면 는 어떠한가. 에도 감독의 인장이 곳곳에 묻어난다. 누가 누가 더 잘하나,

날씨의 아이(天気の子) 소설 수령! (+ 관련 정보)

보통 울릴리 없는 나의 휴대폰(...)이 아침 9시가 되자마자 열심히 울기 시작해, 처음보는 전화번호 였습니다. 뭔가 싶어 받았더니,「예약하셨던 날씨의 아이 초회판 소설이 도착하였으니 수령하러 오세요」라는 서점에서의 전화였습니다. 네에??? 18일인데?? 광고에서는 19일 동시 발매라 본 기억이 있는데... 여튼 옷 추스려입고 서점에 들렀습니다. 오픈시간에 맞춰 간거기 때문에 아무도 없었고, 제가 처음 이었습니다. 점원에게도 물어보니 제가 첫 수령자라 하더군요. (므흣) 그리고 카도카와 X 날씨의 아이 콜라보 클리어 파일 선물도 받았습니다. 그렇게 수령 후 집에와서 소설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셀프 스포(?) 당하기 싫고, 내일 영화보고 온 뒤에 천천히 장면들을 음미하며 읽기 위해 겉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