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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에 잘 어울리는 플4게임

PS4판 칭송받는자. 그림이 큼직하고 텍스트가 많아 모바일이나 비타 리모트에 어울리네요. 전략파트에 가면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PS4] 이스 VIII: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イース Ⅷ ラクリモサオブダナ.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2월 7일

2016년에 ‘팔콤’에서 PS VITA용, 2017년에 PS4, 2018년에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이스 시리즈 연대상 본편의 8번째 작품이다. PS VITA용으로는 ‘이스6: 셀세타의 수해’에 이은 두 번째 이스, PS4용으로는 팔콤 최초의 PS4판 이스에 해당한다. 내용은 빨간 머리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이 산드리아에서 에레시아 대륙으로 향하는 여객선 ‘롬바르디아 호’에 선원으로 고용되어 승선하게 됐는데, 지나가는 배가 침몰한다는 흉흉한 소문이 도는 ‘세이렌 섬’ 주변 해역을 지날 때. 정체불명의 거대한 해양 생물에게 습격당해 선박이 침몰하여 세이렌 섬에 표류하고. 함께 배를 타고 있던 사람들이 섬 곳곳에 흩어진 걸 알고서 그들을 찾아 표류촌으로 집결시켜 살아남기

[스포]《섬의 궤적 2》검은 사서 1~5권

3인칭관찰자|2018년 11월 3일

이 글은 2014년 PS3 / PS Vita용으로 발매된 게임《영웅전설 섬의 궤적 2》의 읽을거리로 등장하는 에레보니아 제국의 기록물형 아티팩트(궤적 시리즈 내에선 대체로 '현존하는 고대유물' 을 지칭)《검은 사서黒い史書》(1~5권)의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게임의 전일담적 내용을 알려주는 서적이라 스포를 걱정했는지 1회차 플레이에선 입수할 수 없으며, 2회차부터 각지에서 입수한 5권의 서적들을 토마스 교관에게 넘겨주면 후일담 챕터에서 완역본을 받을 수 있는데, 그날 밤 완역본을 모두 읽으면 됩니다.(그리고 다음날 최종던전 출현 후 본교사 옥상에 있는 토마스에게 말을 걸면 이벤트 후 브론즈 트로피 '진정한 역사의 탐구자' 를 취득) ▲ 드라이켈스 황자와 "창의 성녀"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회상 포스팅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8년 11월 1일

제목은 좀 거창하게 붙여놨지만 묵혀뒀다 이제야 쓰게된 포스팅 참고로 슈타게 제로 한국 발매하고 바로 달려서 했으니까... 음... 첫 스샷이 16년 7월 9일이고 마지막 스샷이 16년 10월 17일 이군요. 지금이 18년 11월이니 무려 2년이나 된.... 3개월간 퇴근하고 오면 슈타게 제로만 했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스토리도 재밌었으니까요. 다들 아는 이야기지만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는 슈타인즈 게이트에서 아주 조금 나왔던 베타 세계선의 이야기 입니다. 몇번을 반복하여 마유리의 죽음을 피하고 크리스를 희생하여 도착한 베타 세계선. 그리고 베타 세계선에서 크리스를 죽인 오카베 린타로는 결국 포기하고 맙니다. 그렇게 그동안의 모든 행적을 흑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