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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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귀전 시작합니다
토귀전 시작합니다.이번에도 수십시간 달려 보아요~ 한동안 절 찾지 말아 주세요~

비타판 진삼으로 자캐놀이
PSN+ 발동 이후 가장 많이 한 게임은 PS1 아카이브 게임인 '더 콤비니2'다. 요새 하도 경영게임에 목말라 있다보니; 바로 붙잡아서 엔딩을 하나 봤음. (총매출 50억엔 달성) (근데 이 게임, 틀어놓고만 있으면 깨지네?) '더 콤비니2' 다음으로 많이 한 비타 게임이 바로 이 진삼 넥스트. 과거 PSN+ 맨 처음 결제했을 때 받아서 한참 했었는데 플러스 기간이 끝나 마무리를 못 짓고 있다가 이번에 다시 플레이 하게 됐다. 우선 몇 개 안 남았던 시나리오 모드를 광속 클리어. 이후 에디트 모드로 놀기 시작. 아니, 어디서 본 듯한 아이인데... 그렇다. 진삼도 자캐놀이가 가능한 게임이었던 것이다. 방통을 압살하는 세이타. 넌 이미 죽어있다. 맹획 모션으로 한 명 더 만듬. 아이샤는 종회로 한 명

간만에 엔딩본 RPG - 페르소나4 G
(음... 근 2주일간 아주 격렬하게 즐겼어......) 어제 자로 페르소나4G의 1회차 엔딩을 보았다. 블로그에서도 몇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 RPG 장르는 선호장르가 아니라서 지금껏 게임을 20년 넘게 즐겨왔지만 정작 엔딩을 본 RPG는 10손가락에 꼽을정도. 이상하게 페르소나 시리즈는 한번 플레이 하면 엔딩까지 보게되는 묘한 마력이 있다. 확실히 psp로 발매되었던 p3p보다 비쥬얼적으로 많이 발전된 느낌. 하지만 전반적으로 게임 자체의 난이도는 3보단 훨씬 쉬웠다. 3의 경우는 꾸준히 월광학교의 던전을 돌아서 LV업을 해줘야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했는데 페소4에서는 스토리 클리어,던전에 남아

소울 새크리파이스 93시간째
1.6차(!) 무료 DLC 플레이 소감.'인큐버스'와 '레프리콘' 두 마리의 신 마물이 추가되었다.신 스테이지나 마법사 동료 에피소드는 없음. 2.인큐버스는 악마 화가 컨셉이라 중간중간 므흣한 그림도 나온다.역시 인큐버스.그거 말고는 별 특징이 없고 딱히 어려운 상대는 아닌데...문제는 레프리콘.처음 봤을 때는 너무나 노골적으로 드워프 골격을 재탕해서 실망을 금치 못했다.싸워보니 그게 아님.도망 플레이 유저를 잡기 위해 특화된 분위기의 공격 패턴에 당황했다.슬라임 시리즈의 덮치기와 사이클롭스 시리즈의 팽이 공격을 섞어 쓰는데 엄청나게 빠르고 강력함.아무리 내가 생명20 마력 80의 유리몸 캐릭이라지만 이건 대체...9성 레프리콘은 도저히 혼자서 이길 수가 없어서 멀티로 파티 짜고 도전해서 간신히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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