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치바나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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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300만 돌파 후 변화

'너의 이름은' 300만 돌파 후 변화

Leafgreen|2017년 1월 24일

너의 이름은 300만 돌파 기념으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2월 8일 ~ 10일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에 오는 것과 극장에 걸려있는 너의 이름은 포스터가 제가 방금 올린 위의 그림으로 교체된다고 합니다. 원래 위의 사진은 일본에서 1000만 관객, 중국에서 1500만 관객을 넘었을 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포스터니까 한국에서 300만명을 넘었다는 게 일본 1000만 / 중국 1500만 정도의 영향력이 있다 이렇게 보는거 같네요. P.s : 너의 이름은 IMAX 버전 한국 개봉은 배급권을 메가박스에 빼앗긴 데 앙심을 품은 CJ 그룹의 거부로 무산. (IMAX 상영관 자체가 국가별 1개사 독점이니까)(언어의 정원까지는 CJ그룹이 다양성영화 형식으로 배급권 사오다가 이번에 메박에 뺏겨가지고...)

[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눈보라를 뚫고온 너의 이름은 한정판 풀그래픽 티셔츠

[너의 이름은 한정 굿즈] 눈보라를 뚫고온 너의 이름은 한정판 풀그래픽 티셔츠

오늘 오전부터 슬슬 흩날리던 눈빨... 그래도 오후에도 50% 정도 밖에 안되니까 괜찮겠지 했는데, 어느샌가 눈보라로 바뀌었음...... 스샷은 좀 전의 9시 30분 정도지만 눈보라 예보는 2시부터 쭈욱 계속 됐습니다. 당시의 상황...... 앞이 안보인드아......... 워매....... 내 택배 괜찮을까......... 가끔 이런 날씨에는 택배가 지연되기도 하기 때문에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랬는데, 무사히 도착. 그런데 도착 시간이 오후 7시 넘어서....... 이 눈보라 휘날리는 날씨에 힘들게 택배를 전해주신 집배원님께 무한의 감사를....... 이번에 지른건 너의 이름은의 한정판 셔츠들 입니다. 먼저 첫번째 티셔츠를 뜯어보겠습니다. 포장상태가 굉장히 더럽네요(?). 바로 이 너

[너의 이름은 굿즈] 너의 이름은 2017년 달력 외 + @ (스포포함)

[너의 이름은 굿즈] 너의 이름은 2017년 달력 외 + @ (스포포함)

이번에도 뭔가 질렀습니다. 질렀다해도 앞서 질렀던 것들보단 가격이 훨씬 저렴한 것들이지만요. 일단 전체적인 가격은 5천엔 남짓인데, 지금껏 질렀던 것들의 카드 포인트가 쌓여(...) 그걸로 약 반값 정도 할인받아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앞에 질렀던 어마어마한 가격에 비하면 참 착한 가격입니다. 이번에 지른건 너의 이름은 코믹스 2권, 너의 이름은 HMV 한정 탁상용 2017년 달력 31일 만년 돌려쓰는 달력 그리고 너의 이름은 트럼프 카드 입니다. 작은거 부터 보죠. 먼저 너의 이름은 트럼프 카드 입니다. 모든 54장의 카드들에 이런식으로 영화의 장면들이 실려있습니다. 다음은 31일 만년 돌려쓰는 달력 입니다. 이 달력은 월력이 없이 일로만 31일, 총 31장이 있으며 각 종

[너의 이름은 한정굿즈] 너의 이름은 X 이치방 쿠지(一番くじ) 개봉기

[너의 이름은 한정굿즈] 너의 이름은 X 이치방 쿠지(一番くじ) 개봉기

일 끝나고 씻고 올라와 이제서야 개봉해보고 후기 올려봅니다. 그럼 한번 뜯어보겠습니다. 과연 이 큰 박스에는 뭐가 들었을까?? 두근구근!! 일단 열었습니다. 처음 저를 반긴건 상자 가득한 신문지... 뭐지...? 상품은???? 밑에 있겠지... 그래서 신문지를 한번 걷어냈습니다. 그런데... 또 신문지?????? 뭐지...????? 불안한데........ 설마 말로만 듣던 벽돌사기?????? 라는 쓸데없는 걱정과 함께 한번 더 걷어내니 상품이 보였습니다. 휴...... 아무래도 깨지는 물건이 있다보니 어마어마한 양의 신문지와 박스를 골라 넣어주셨나보네요. 판매자분의 정성에 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자 그렇게 꺼냈습니다. 택배 상자의 부피는 깨짐 방지를 위해 넣은 신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