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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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보고 왔습니다.

바람의 검심 보고 왔습니다.

아는 언니를 꼬셔서 보러갔다왔습니다 바람의 검심!!!! 나와서 밥 먹고 놀면서도 계속 계속 계속 전 생각했습니다. 사토타케루 귀여워!!!!!!!!!!!!!!!!!!!!!!!!!! 다인님 블로그에서 우리나라 개봉 날짜를 보고는 열심히 찾아 찾아 예매를 딱 해버렸죠. 그런데 마음속에 혼자가면 재미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기어나와서 ㄴㄴ언니를 쇽 꼬셔서 예매완료! 어째 오늘은 하루종일 뛰는걸 이라는 느낌으로 준비하고 나와서 11시 20분에 도착!!! 올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이다. 전 언니랑 나랑 또 몇명만 볼줄 알았거든요. 사실 바람의 검심 만화는 초반인가 보고 말았던데다가 한참 사이토X켄신 사노스케X켄신 등등의 만화책과 동인지만 쌓여있었던 저로서는...

바람의 검심 실사판 - 변경점과 아쉬운 점

바람의 검심 실사판 - 변경점과 아쉬운 점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2년 11월 26일

대략 어○○○ 팬 분들께는 조금 아쉬울지도요. 지난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사흘동안 상영된 '바람의 검심' 실사판 유료상영회에 다녀왔습니다. 정식개봉이 연기된 현시점에서 저 기둥 한쪽에 붙은 포스터와 팜플렛 등을 보니 가슴이 아려오더라구요. 과연 올해 혹은 내년초에 무사히 개봉될 수는 있을까. 입장 직전 티켓 코너에서 줄 선 사람들과 내부 극장의 모습.아무래도 소규모 극장이다 보니 대형 멀티플렉스보다야 불편한 점들이 좀 있었는데, 미리 예매를 하고 왔더라도 반드시 카운터에 들러서 따로 발권을 해야 해서 저렇게 긴 줄이 생겼지요. 결국 상영 바로 전까지도 사람들이 계속 기다리게 되니 결국 정시보다 5분 정도 늦게 개시하는 해프닝도 좀 있었습니다. 거기다 아무래도 학교내 시설이

바람의 검심

바람의 검심

비정기 RPG 잡담 블로그|2012년 11월 25일

사실 은 재미에 대한 기대가 별로 없어서 볼까 말까 고민하던 영화였는데, 이것이 돌연 알 수 없는 이유로 개봉 일정이 취소되고 KU씨네마테크 단 한 극장에서만 "유료시사회" 라는 명목으로 3일간만 상영하는 바람에, 마치 한정판 상품에 끌려가는 한마리 호갱과도 같은 마음으로 영화를 보기로 했다. 그래도 어차피 인기는 없겠지 하고 첫 상영인 금요일 저녁에 가서 현장에서 표를 사려고 했으나 이게 웬 걸 표가 매진이야……. 결국 일요일로 예매를 해서 보게 됐는데, 이번에도 극장이 꽉 참. 생각해보면 152석 극장에서 3번 상영하는거니까 약 450명이고 아무리 그래도 왕년의 인기만화가 원작인 영화를 450명도 안 볼리는 없었던 것. 얕봐서 죄송합니다 바람의 검심 팬 여러분. 영화의 장

바람의 검심 보고 왔습니다.

손발이 오글거리는 점 빼곤 상당히 재밌게 봤네요. 늦잠자는 바람에 마구마구 뛰어갔는데 다행히도 늦지 않았습니다 ㅎ 바람의 검심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는데,완전판 다 살려면 10만원 있어야 되네요 어버버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