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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제비우스 (XEVIOUS, 1984, NAMCOT)

[FC] 제비우스 (XEVIOUS, 1984, NAMCOT)

[FC] 제비우스 (XEVIOUS, 1984.11.8, NAMCOT, 4800엔) 슈팅게임의 혁명 '제비우스'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남콧 패밀리컴퓨터 게임 시리즈 제3탄으로 발매되었다. 8비트 패미콤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당시로써는 좀처럼 드문 훌륭한 이식을 보여준 게임이다. 비록 나스카 지상화는 삭제되었지만 각 에리어마다 있는 모든 시크릿 캐릭터 '솔'과 시크릿 아이템 '스페셜플랙'까지 그대로 재현함은 물론 거대 부유요새 안도아제네시스까지 잘 재현해냈다. 이 게임은 패미콤 최초의 256KB 게임으로, 기껏해야 64KB~128KB 게임 밖에 없던 시절에 첫 등장한 (당시로써는)대용량 게임이다. 당시 공식적으로만 126만개 이상 팔리는 기염을 토해냈고,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의 판매에 지대한 공

[FC] 로드런너 (Lode Runner, 1984, HUDSON)

[FC] 로드런너 (Lode Runner, 1984, HUDSON)

[FC] 로드런너 (Lode Runner, 1984.7.20, HUDSON, 4500円) Brøderbund에서 애플 컴퓨터용으로 개발하여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던 게임 '로드런너'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개발은 허드슨에서 담당했고, 닌텐도 이외에 최초로 다른 회사에서 발매한 패밀리컴퓨터 게임이다. 닌텐도 패미콤 서드파티 게임의 시작이 된 게임. 총 50 스테이지로 구성되어있고 번갈아가며 하는 플레이로 2P 지원, 에디트 모드가 기본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 타이틀 화면. 1P, 2P(번갈아가며 플레이), 에디트 모드 3개로 구성. 특유의 멜로디와 함께 각 스테이지 시작시마다 나오는 화면. 기본 목숨수는 5개, 죽으면 해당 스테이지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다. 즉, 금괴는 처음부터 다시

[FC] 잇키 (いっき, 1985, SUN SOFT)

[FC] 잇키 (いっき, 1985, SUN SOFT)

[FC] 잇키 (いっき, 1985.11.28, SUN SOFT, 4900円) 아케이드판 '잇키'의 히트에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썬 소프트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이다. 저용량임에도 나름 다양한 아이템이 등장하고 2인 동시플레이가 가능하여 많은 인기를 누렸던 게임이다. 판매량도 상당해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고 하지만 실제로 100만장까지 팔리진 않았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합팩 등에 들어있어서 친구들끼리 모여 2인용 게임을 하고 싶을 때 많이 플레이했던 인기게임. 다만 '쿠소게'라는 단어를 창조한 미우라쥰이 최초로 '쿠소게'란 표현을 쓴 게임이 바로 이 패미콤용 '잇키'였기 때문에 '최초의 쿠소게'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비운의 작품이기도 하다. 미우라쥰이 이 게임을 '쿠소게'라 표현한 이유는

닌자 핫토리군 (忍者ハットリくん, 1986, HUDSON)

닌자 핫토리군 (忍者ハットリくん, 1986, HUDSON)

닌자 핫토리군 (忍者ハットリくん, 1986.3.5, , 4900円. HUDSON) 후지코 후지오A 원작의 만화 '닌자 핫토리군'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 게임. 150만개 이상 판매되어 '만화 원작의 게임 중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게임'으로 기록되었다가 12년 후인 1998년에 게임보이용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대히트로 그 기록이 깨졌다. 어쨌거나 콘솔게임 중에선 아직까지도 이 게임의 기록을 깰 상대는 존재하지 않는다. 타이틀 화면. 방향키로 LEVEL 1~4까지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다. 어렸을 때 LEVEL 1은 클리어 가능했지만 LEVEL 2부터는 무리였다. 지금해도 어려운데 일본 현지에선 LEVEL 4도 쉽게 하는 고수들이 많은 듯. B버튼으로 수리검 발사, A버튼이 점프. 검정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