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HASFA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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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Angel Has Fallen" 후속작이 나온다고 하네요.
솔직히 저는 백악관 최후의 날 부터 계속해서 극장에서 봐 왔고, 그럭저럭 극장에서 재미있게 본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영화 시리즈가 그렇게 좋다고는 말을 못 하겠는데, 그래도 이상하게 보는 맛이 있다고나 할까요. 별 걱정 없이 그냥 다 때려 죽이는 영화로 즐기기 좋은 케이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1편은 정말 깜짝 흥행이었는데, 이후에도 나름대로 좋은 결과가 계속 나오다 보니 이노무 시리즈도 3편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네번째도 나옵니다. 제라드 버틀러 본인이 직접 말 했죠. 사실......기대 됩니다. 곰곰히 생각 해보면 뒤로 갈 수록 작품 상태가 나아지더라구요?
엔젤 해즈 폴른 - 이거면 만족할만하다!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만, 굳이 극장에서 본 이유는 결국 극장에서 계속 봤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이야기 할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죠. 솔직히 리뷰 하기에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사실 전작들 때문입니다. 우연찮게도 전작들을 모두 극장에서 봤기 때문이죠. 국내에서는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을 했는데, 국내에서는 화이트 하우스 다운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개봉해서 흥행에서 참패
"Angel Has Fallen"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시리즈가 이렇게 계속 나올 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못 했습니다. 1편은 솔직히 국내에서는 많이 애매한 영화였었습니다. 아무래도 북한 다루는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국제적으로 나름의 흥행을 해서인지 2편이 나왔습니다. 2편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나아 보이기는 했으나, 너무 정신 없이 흘러가는 영화여서 개인적으로는 약간 힘들어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주 잘 나간 영화는 아니라 그냥 거기서 끝인줄 알았는데, 3편이 결국 나오네요. 일단 다시 극장에서 보게 될......까나요.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전작들 느낌이 그대로 나오기는 합니다.
"Angel Has Fallen" 예고편 입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죽을 듯 싶다가도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묘하게 다가오는 시리즈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1편은 정말 애매한 물건이 되어버렸고, 2편은 정말 마구 터뜨리는 액션으로 변질 되었죠. 사실 그래서 더 만족스럽다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영 미묘하게 다가온느 것은 어쩔 수 없긴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많아서 말이죠. 전편보다 몸집을 많이 줄인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