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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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4월 27일 LG:삼성 - ‘이민호 5.2이닝 무사사구 무실점 첫 승’ LG, 7-0 완승

LG가 전날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27일 대구 삼성전에서 이민호의 호투와 홍창기의 결승타에 힘입어 7-0으로 완승했습니다. 이민호, 무사사구로 첫 승 이전까지 3경기 내내 부진했던 이민호는 2군행 이후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5.1이닝 5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수확했습니다. 지난 3경기에서 자멸의 원인이 된 사사구가 전혀 없었다는 점에서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2년 전인 2020년 프로 데뷔 첫 승 역시 5월 21일 대구 삼성전에서 거둔 바 있었습니다. 이민호의 첫 번째 득점권 위기는 LG가 2-0으로 앞선 3회말 선두 타자 이재현에 내준 우월 2루타로 비롯되었습니다. 패스트볼이 가운데 높게 몰려 피장타로 직결되었습니다. 다행히 타구가 담장을 넘어가는 솔

[관전평] 4월 26일 LG:삼성 - ‘류지현 감독 방임’ LG, 어이없는 大역전패

LG가 3주 연속으로 주중 3연전 첫 경기에 패했습니다. 27일 대구 삼성전에서 4-0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4-7로 역전패했습니다. 류지현 감독의 방임이 어처구니없었습니다. 류지현 감독 방임 어처구니 없어 LG는 1회초와 3회초 각각 2점을 얻어 4-0으로 앞섰습니다. 상대의 수비 실책 등이 곁들여진 가운데 득점해 승기를 잡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4회초와 5회초 2이닝 연속으로 선두 타자가 안타로 출루해 비롯된 득점권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단 1점만 추가했어도 역전 가능성은 훨씬 희박해졌을 것입니다. 6회말 마운드 난조와 류지현 감독의 외면으로 인해 경기 흐름이 급변했습니다. 5회말까지 73구만을 던지며 무실점 쾌투하던 선발 플럿코가 한계 투구 수가 가까워지자 갑자기 무너졌습니다

[관전평] 4월 17일 LG:한화 - ‘오지환 결승 홈런’ LG, 연장 10회 끝에 8-7 승리

LG가 2연승에 성공하며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7일 대전 한화전에서 접전 끝에 연장 10회초 오지환의 결승 2점 홈런에 힘입어 8-7 재역전승에 성공했습니다. LG는 올 시즌 두 번의 연장전에서 모두 홈런으로 승리했습니다. 임찬규 1.1이닝 조기 강판 선발 임찬규는 1.1이닝 4피안타 2사사구 2실점으로 조기 강판되었습니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이 140km/h에 그칠 정도로 구위가 형편없었고 제구도 전반적으로 높게 몰렸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1회말 2사 후 2연속 볼넷을 내준 뒤 실점을 가까스로 막았습니다. 임찬규는 2회말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선두 타자 김태연에 커브가 높아 좌전 안타를 허용한 뒤 이성곤에 패스트볼이 가운데 몰려 좌월 동점 2루타를 맞았습니다

[관전평] 4월 15일 LG:한화 - ‘이민호 3.1이닝 7실점’ LG 3-7 완패

LG가 주말 3연전 첫날에 완패해 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5일 대전 한화전에서 선발 이민호의 난조로 인해 시종일관 끌려간 끝에 3-7로 패했습니다. 그는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한 뒤 퓨처스리그에서 개선되지 않는 한 1군에 다시 올리지 말아야 합니다. 이민호 3.1이닝 7실점 패전 이민호는 3.1이닝 동안 무려 86구를 던지며 7피안타 3볼넷 2탈삼진 7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제구와 경기 운영이 낙제점인 가운데 아무런 장점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민호는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터크먼의 빗맞은 중전 안타 이후 급격히 흔들렸습니다. 김태연 타석에서 2구 폭투로 2사 2루 득점권 위기가 되자 김태연과 이성곤에 연속 볼넷을 내줘 만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특히 이성곤에게는 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