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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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원더 우먼 1984 (Wonder Woman 1984.2020)
2020년에 ‘패티 젠킨스’ 감독이 만든 DC 슈퍼 히어로 영화. 원더우먼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1984년에 ‘원더 우먼’은 ‘다이애나 프린스’ 이름으로 고고학자가 되어 현실을 살아가면서 슈퍼 히어로 활동을 하고 있던 중, 어느날 갑자기 과거에 죽은 ‘스티브 트레버’가 부활해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됐는데. 그게 실은 소원을 들어주는 돌 ‘드림스톤’ 의한 마법의 힘이었고. 실패한 사실을 숨기고 허세를 부리는 사업가 ‘맥스웰 로드’가 드림스톤의 진작 알고 그걸 훔쳐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은 1차 세계 대전이 배경이라서 특공대, 첩보물 느낌이 났지만, 이번 작은 80년대 중반 미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전작과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근데 스토리상 전작에서 죽은 ‘스
[원더우먼 1984] 착한 영화
DC의 마지막 희망 중 하나인 원더우먼의 2편인 1984가 나왔는데 완전히 복고풍으로 그려내서 블링블링...할 줄 알았는데 그냥 촌스럽달까...;; 메세지 중심인 것도 그렇고 대놓고 노린 올드한 연출과 스토리가 연말의 가족영화풍에 어울리기는 하지만 마블로 눈이 높아진 관객들에게 그리~ 어필할지는 모르겠네요. PC적인 눈높이에는 잘 맞기도하고 전체관람가적 눈으로 본다면 괜찮을지도... 2시간 반을 넘는 시간동안 드라마적인 연출을 하지만 드라마가 약하고 액션도 심심한 편이고 강약조절도 없고, 막 무난하긴 한데 추천하기엔 애매모호하니 나왔네요. 갤 가돗 커플을 본다는 점이 제일 ㅎㅎ 끝나고 바로 쿠키영상이 있는데 설명이 나오다보니 괜찮았네요~ 허쉬~ 신의 시선으로서 성선설에
원조 원더우먼 린다카터의 충격 노출 영화 'Bobbie Jo and the Outlaw'
원조 원더우먼 린다 카터(1951년생)가 원더우먼으로 세계적 스타덤에 오르기전 무명시절에 찍은 야시시 영화가 있었다네요 거의 완전 노출을 하고 나오는데 'Bobbie Jo and the Outlaw' 라는 영화입니다,이 영화에서 시원한 노출씬과 진한 정사씬을 찍었는데요.뭐 미국에선 당시엔 유명한 일화였겠지만 한국엔 전혀 알려지지않았었고...왜 난 지금에야 알았지? 워낙 그 딴데 관심이 없어서리...헤헤 ^^ 린다카터는 국내에서는 노출안하기로 유명한 배우로 알려져있었지만 웬 걸~ 실은...ㅋㅋ1976년 작품으로...상당히 살벌한 수위의 노출인데...당시 미국에서는 저 정도 노출이 기본이였나보네요~ 어쨋든 원더우먼으로 유명인이 되고 나서는 미국이라해도 린다 카터에게는 올누드 정사신 촬영이 내내 발목잡는 경

슈퍼걸 203
크립토니안씩이나 돼서 고작 미국 대통령 만난다고 긴장하길래, 역시 애는 애구나 했는데 그게 카터 여사님이면 얘기가 달라지지. 그렇지. 이 누나 빠지면 섭하지. 슈퍼맨 세계관의 원로 중 하나인 매기 소여 등장.캣 그랜트도 그렇고, 마이너한 캐릭터들을 인상 깊게 부활시키는 점이 좋다. 다른 매체에 나올 때 마다 연방 보안관이나 지역 판사 등으로 다르게 묘사되지만 이 누나 원래 직업이 형사 아닌가? 이거 또 원작 존중 들어간 건가 또? 맥시마도 나왔나? 했는데 그냥 일회성 캐릭터. 그랬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미스 마샨 등장. 애니메이션에서처럼 어설프게 미소녀로 표현하지 않은 점은 맘에 든다. 마샨 맨헌터는 자신도 외계인이면서 다른 외계인들에 대해 강경하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