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블랙퍼스트
Posts
1 post
베이컨 에그 샌드위치 레시피 냉동 잉글리쉬머핀 홈브런치 잉글리쉬블랙퍼스트
베이컨 에그 샌드위치 레시피 냉동 잉글리쉬머핀 홈브런치 잉글리쉬블랙퍼스트 gemma 냉동실 정리하면서 구석에 있어 발견 못한 냉동 잉글리쉬머핀을 발견했습니다. 음.. 1일 1식 중이지만 버릴 순 없으니까 혼자서 우아하게~ 잉글리쉬블랙퍼스트 느낌으로 홈브런치를 즐겨보는 걸로요. 맥도날드 맥모닝 메뉴 중 베이컨에그를 좋아하는데 새벽 늦게 자는 편이라 남편 출근 때 배웅하고 나면 열시 반 전에 일어나는 일은 잘 없어서 늘 시간을 놓치게 돼요. ”만들어 먹지 모“ 하며 사다 두고 잊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맥도날드와 똑같은 맛으로 홈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베이컨에그 샌드위치 만드는 레시피 소개해 드릴게요. 잉글리쉬블랙퍼스트.......

121024_25_런던 첫째날
프라하에서 여유롭게 출발 한 것은 좋았지만, 런던으로 들어가는 것은 녹록치가 않았다. 게트윅에 도착해서 짐을 찾고 나왔더니 지금까지완 다른 입국 심사.. 패스가 안되는 사람도 꽤 있었고 한사람 한사람 붙잡고 어찌나 말을 길게 하던지.. 게다가 출입국 신고서 작성 안하는 줄 알았던 나는 다시 맨 뒤로 쫒겨나고 말았다.. 어디에서 출발했고 런던에는 며칠 있을 것이며.. 런던에서 어디로 가며 거기에선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를 더듬더듬 말하고 겨우 패스.. 열한시 몇분으로 예약 해 놓은 서던레일은 이미 지난지 오래.. 비싼 돈을 주고 게트윅 익스프레스를 탈 수 밖에 없었다. 겨우 숨을 고르고 주변을 둘러보는데 어째 표지판 말투도 좀 딱딱한 것 같고.. 이십분쯤 기다려서 게트윅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기차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