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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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스패스 - 보는 맛이 다른 영화

트레스패스 - 보는 맛이 다른 영화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7월 3일

트레스패스미국 / TrespassMOVIE스릴러감상매체 BD2011년 즐거움 50 : 23보는 것 30 : 14듣는 것 10 : 5Extra 10 : 547 point = 이 영화에 대한 기준이라는 것은 상당히 미묘한데 조엘 슈마허 감독에 니콜라스 케이지와 니콜 키드먼이 나온다고 하면 아무래도 무언가 모르게 기대되는 부분이 조금 더 많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식상한 전개라는 점에서 아쉬움을 느끼게 됩니다. 기본은 한 가정, 집안에서 벌어지는 집안 범죄 스릴러이기 때문에 묘하게 긴장감을 다른 형태로 구성하고자 했던 점을 알 수 있었지만 말입니다.너는 있고, 나는 없다, 라는 부분을 가지고 보면 범죄조건이 형성된다고 하지만 그 안에서 보여줄 수밖에 없는 여러가지 진실과 거짓이 미묘하게

카우보이와 에이리언 - 의외성있는 조합이지만

카우보이와 에이리언 - 의외성있는 조합이지만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5월 2일

카우보이와 에이리언 미국 / Cowboys & Aliens MOVIE SF 액션 감상매체 BD 2011년 즐거움 50 : 27 보는 것 30 : 19 듣는 것 10 : 5 Extra 10 : 6 57 point = 연결성이 특이하다는 것과 개성있는 배우들이 나온다는 점에서 기대치가 높았지만 일 때문에 바빠서 정작 극장으로 보러가지 못한 작품이었지요. 기본적으로 이 작품에서 보여주려고 한 것이 기존 에이리언 시리즈에 나온 그것일지 아닐지 궁금하기도 했지요.스타일만 보면 사실 외계의 존재들이라는 것이 과거부터 등장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둘리 스타일 공룡과 에이리언의 대결이나 원신인과 에이리언, 중세 기사와 에이리언 정도의 대결을 예상했었지만 설마 카우보

로맨틱 크라운 - 그 인생은 잔잔하지만 필요한 것

로맨틱 크라운 - 그 인생은 잔잔하지만 필요한 것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5월 1일

로맨틱 크라운미국 / Larry CrowneMOVIE드라마감상매체 BD2011년 즐거움 50 : 28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5Extra 10 : 655 point = 이 작품에 대한 기대치는 아무래도 두 배우의 이름만으로도 높을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미묘한 배경환경이 조금 어색한 모습을 만들어 주었다고 하겠지요. 어찌되었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루를 살아가는 시간 속에서 자신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가꾸어나갈 수 있을지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그냥 외면적인 것이 중요할 수도 있지만 알고 있다는 것과 배운 것을 실 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지혜를 가진다는 것은 확실히 다른 일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물론 기억하는 한도 내에서 자신이라는 존재를 사랑스럽게 가꿀 수 있다는

로맨틱 크라운 - 그 인생은 잔잔하지만 필요한 것

로맨틱 크라운 - 그 인생은 잔잔하지만 필요한 것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4월 27일

로맨틱 크라운 미국 / Larry Crowne MOVIE 드라마 감상매체 BD 2011년 즐거움 50 : 28 보는 것 30 : 16 듣는 것 10 : 5 Extra 10 : 6 55 point = 이 작품에 대한 기대치는 아무래도 두 배우의 이름만으로도 높을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미묘한 배경환경이 조금 어색한 모습을 만들어 주었다고 하겠지요. 어찌되었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루를 살아가는 시간 속에서 자신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가꾸어나갈 수 있을지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그냥 외면적인 것이 중요할 수도 있지만 알고 있다는 것과 배운 것을 실 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지혜를 가진다는 것은 확실히 다른 일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물론 기억하는 한도 내에서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