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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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아이오와 출고...

[WOWS] 아이오와 출고...

워쉽 시작한지 어언 1년 드디어 목표였던 9티어 아이오와를 출고했습니다. 모위키를 보니 A헐은 자경으로 넘어가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고 하던데 그런거 모르겠고 노캘팔고 3티어 몇개 팔아서 돈 마련하자 마자 바로 질렀습니다. 함장은 노캘타시던 7스킬 함장님이 계시지만 아이오와니까 막사에서 주무시던 시걸형님을 모셔와 태워드렸습니다. 미주리가 아니지만 시걸형님도 좋아하실거라 생각합니다. 7스킬 함장님은 나중에 몬타나 사게되면 거기에 태워야 할듯 싶습니다. 지금 4판 몰아봤는데 A헐도 몰만 하더군요. 무엇보다 노캘보다 월등한 장점이 존재해서 (집탄률이라던가 집탄률이라던가 집탄률이라던가...)상당히 편하게 몰았습니다. A헐의 최대 단점이라는 부실한 대공능력도 애초에 공방에 항모가 전멸 상태고 나온다해도 미전함

뉴올리언스 전투: 네이비실 vs 좀비 (Navy SEALs vs. Zombies.2015)

뉴올리언스 전투: 네이비실 vs 좀비 (Navy SEALs vs. Zombies.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6월 9일

[웹소설] 적인왕 - ESOSUL 독점 연재 2015년에 스탠톤 바렛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한국에서는 2016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배턴루지에 미국 부통령이 연설을 하러 갔는데 좀비 바이러스가 퍼져 시민들이 좀비로 변해 소동이 벌어지자, 미 사령부에서 미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자킬 팀을 파견해 부통령과 과학자를 구출하고 도시 격리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원제는 ‘네이비실 VS 좀비’로 작중 배경은 배턴루지인데 한국판 제목은 뉴올리언스 전투: 네이비실 VS 좀비라고 지었다. 뉴올리언스와 배턴루지는 같은 루이지애나주에 있지만 엄연히 다른 곳인데 수입사 측에서 영화 본편도 안 보고 제목을 지은 것 같다. 사실 싸구려 영화를 수입할

[WoWS]연구소: 미 구축함

[WoWS]연구소: 미 구축함

레이오네 얼음집|2015년 1월 16일

워쉽 알파 큐 기다리면서 번역하니 좋군요. 아, 참고로 다음주에 주말 베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0일부터 신청을 받을 것 같으니 혹시 지난번에 신청 못하셨던 분들은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일본의 기술자들과 다르게 미국의 기술자들은 보다 구축함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보다 '전통적'인 접근 방식을 취했습니다. 그들은 구축함이 어뢰에만 집중된 무장을 가지지 않고 유연한 전략적 사고를 가지기를 원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미군의 구축함이 수송함 호위, 초계 임무, 공동 작전에 참여, 그리고 대(對) 잠수함전과 대공 방어 등등 여러가지 임무를 가능케 해주었습니다. 미 구축함의 초기 모델들은 상당히 독특하지만 상당히 문제가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 어뢰 발사관

[WoWS]지금까지 나온 인게임 등장 함선들 - 미국편

[WoWS]지금까지 나온 인게임 등장 함선들 - 미국편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11월 18일

어제 말했던 대로, 월드 오브 워쉽에서 현재까지 공개된 함선들의 인게임샷 - 미국편도 준비해봤습니다. 포럼을 살펴보니 누군가 NDA를 어기고 살짝 정보를 뿌린 것으로 보이는데 광속으로 운영진에게 삭제를 당했는지 보이지는 않는군요;; 하여튼, NDA와 관련 없는 공식 샷만 보겠습니다. 플레처급 구축함 - 7티어. 175척이나 뽑았고 우리나라에도 좀 들어왔다 합디다. 아마 현재 공개된 함선 중에선 가장 스크린샷이 많은 걸로 압니다. USS 체스터 - 2티어. 펜사콜라급 중순양함 - 티어 불명. 중간(4~6티어)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둘은 예전 글에 설명해놨으니 빼고... 자, 이제부턴 전함 트리입니다. 현재 미 전함트리는 거의 유일하게 1차 트리가 거의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