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WARZ

포스트: 13|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3 posts
월드워 Z - 즐겁게 볼 수 있는 좀비 블록버스터의 시대?

월드워 Z - 즐겁게 볼 수 있는 좀비 블록버스터의 시대?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3일

오랜만에 세 편이 잡히고 있는 주간입니다. (물론 지금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현재 입니다. 이후 바뀌기도 하죠.) 이번주의 매력이라고 한다면, 블록버스터 영화 하나에, 하나는 공포영화고, 나머지 하나는 코미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구도가 흔치 않은 이유가, 지금이 여름 시즌이기 때문에 저 코미디 영화는 떨려 나갈 확률이 상당히 커서 말이죠. 물론 대부분의 경우는 빈틈을 노리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좀비 영화는 앞으로는 어디로 갈 것인가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좀비 영화는 장르라고 할 수는 없죠. 말 그대로 좀비라는 소재를 가지고 영화의 방향을 설정 하는 셈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좀비만큼은 아직까지는 다른 장르로의 이관이 그렇게

"월드 워 Z"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월드 워 Z"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그 많은 잡음을 깨고 이제서야 나오는거죠. 얼마 전 스크리닝이 있었다는데, 평가가 좋았다는군요. 재촬영 관련해서 그다지 재미를 못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성공한 듯 합니다. 영화 특성상 아무래도 좀비 영화의 구조를 따라가는 듯 하면서도,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것 같네요.

[잡담] 2013년 상반기에 기대하는 영화들

[잡담] 2013년 상반기에 기대하는 영화들

Dustin's Anime Diary Blog|2013년 2월 20일

많은 명작 영화들이 나온 2012년에 이어서 2013년에도 기대되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잠시 시간이 나서 네이버 영화 페이지에서 상영 예정작들 중,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영화를 적어 봅니다. 1. 링컨 (Lincoln) : 3월 14일 개봉예정뱀파이어 헌터로 도끼를 들고 날뛰는 날조된 링컨이 아니라, 제대로 미국의 초대 대통령 링컨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실질적으로 2012년에 개봉되었던 영화인데 한국에 배급되는 것이 늦어져서 3월이 되어서야 개봉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의 역사에 대해서는 굉장히 재밌게 배웠고, 히스토리 채널(History Channel)도 즐겁게 감상하는 편이므로, 이번 영화를 기대해 봅니다. 2. 지 아이 조 (G.I.Joe ) 2 : 3월 28일 개봉미국의 근미

"월드 워 Z" 슈퍼볼 트레일러입니다.

"월드 워 Z" 슈퍼볼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9일

이 영화도 결국 드디어 나오나 봅니다. 얼마 전 재촬영 이야기가 나왔고, 실제로 그 촬영장 사진이 공개가 된 바 있죠. 이 영화에서 제가 보고 싶은건, 결국에는 액션이 얼마나 셀 것인가 하는 점이죠. 그 외에는 기대도 안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감독도 기대를 걸어 볼 만 한데, 최초 편집본이 1시간이 안 나온다는 데서부터는 영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보통 재촬영까지 가는 영화는 그다지 좋은 결말이 안 나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공개가 된다니 기다려는 봐야죠.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액션적인 분위기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