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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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 종묘 #5) 우리의 자랑스러운 세계 문화 유산.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실의 사당. 종묘 宗廟 Jongmyo Shrine

(서울 종로구 / 종묘 #5) 우리의 자랑스러운 세계 문화 유산.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실의 사당. 종묘 宗廟 Jongmyo Shrine

2022년 새해의 첫 여행지!로 저는 종묘를 선택했습니다. 종묘는 조선시대의 역대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유교 사당이죠. 이곳에서 새해 첫 여행을 하는 것이 나름 뜻깊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1월의 추위를 뚫고 이곳을 찾아왔습니다. 다행히 이날 날씨는 못 돌아다닐 정도로 춥지는 않았습니다. 조선시대의 왕과 관련이 있는 시설의 입구에는 항상 하마비(下馬碑)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부터 말에서 내려 예를 갖추라는 의미를 가진 비석이죠. 종묘 하마비는 조선 태종 13년인 1413년 2월에 예조의 건의에 의해서 종묘와 궐문 앞에 설치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나무로 제작이 되었는데 조선 현종 4년인.......

(서울 중구 / 덕수궁 #1) 전통과 근대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곳. 조선시대부터 대한제국,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파란만장한 역사를 쌓아온 궁궐 <중화문, 중화전>

(서울 중구 / 덕수궁 #1) 전통과 근대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곳. 조선시대부터 대한제국,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파란만장한 역사를 쌓아온 궁궐 <중화문, 중화전>

이 글이 포스팅되는 시점이 아마 가을쯤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지난여름에 무더위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시다 보니 빨리 눈이 내리는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타이밍에 일부러(?) 눈이 내리는 서울 고궁의 풍경을 들고 왔습니다. 지금부터 겨울의 우리 고궁 풍경 속으로 빠져들어보도록 하죠. 고궁에 왔기 때문에 일단 이 하마비(下馬碑)부터 구경하면서 여행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마비는 고려~조선시대에 고궁, 왕릉, 서원 등의 앞에 세워놓은 표석입니다. 이곳에서부터 말을 탈 수 없다는 것을 안내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고, 이 규칙은 왕과 세자를 포함한 왕족들에게도 예외가.......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하마: 나는 어떤 사람일까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하마: 나는 어떤 사람일까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18일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하마: 나는 어떤 사람일까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하마: 나는 어떤 사람일까 #하마#: #나는 어떤 사람일까# 전시소개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내가 달라져. 진짜 내 모습은 뭘까? 어느 날은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연기하고 또 다른 날은 차분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연기합니다. 혼자 있을 때는 우울하고 부정적인 모습이 보이는 제 스스로가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나의 단어로 나를 정의할 수 있을까요? 사람은 다면적인 존재인 걸요. 이번 전시에서는 저의 다면적인 모습들과 이런 모습들을 고찰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전시를 관람하시는 여러분들도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져보길 바랍니다. 과연 나는 어떤 사람.......

물먹는하마 숯 제습제 프리미엄 습기제거제 옷장 속 꿉꿉함 해결 완료!

물먹는하마 숯 제습제 프리미엄 습기제거제 옷장 속 꿉꿉함 해결 완료!

우리 집에서 환기가 제일 안되는 곳이 바로 옷방과 신발장이 아닐까 싶어요. 주기적으로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집안에서 유일하게 에어컨이 없는 가장 외진 공간이라 들어가는 순간 꿉꿉한 습기부터 진짜 장난 아닌..ㅠㅠ 거기다 올여름 습도가 진짜 역대급이잖아요. 예전에는 장마가 일정 시기 동안 지속되었다면 이제는 예측할 수 없이 수시로 비가 내리는 느낌이라 습기를 관리하는데 더욱더 어려움을 겪는 중이랍니다. 작년과는 또 차원이 다른 습기에 습기제거제 하나쯤은 항상 비치해두는 게 필수 중에 필수더라고요. 이러한 제가 요즘 옷방과 신발장 등에 꼭 비치해두고 있는 것이 바로 물먹는하마 숯 제습제에요! 습기는 물론 습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