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
Posts
24 posts
nct 도영 NCT <7> : 열등감 없인 팬질 못해요
nct 도영 NCT <6> : 싫은 짓만 골라가며 해요 내 블로그에 달리는 리플들 중에서 제일 어이없는 거 -> 너 해찬이한테 or 도영이한테 열폭해서 그러는거지?내 블로그에 달리는 리플들 중 가장 말도 안되는 소리-> 이런다고 도영 or 해찬이가 탈퇴할 것 같아? 헛수고야 빼액내 블로그에 달리는 비밀덧글들 중에 제일 황당한 거 -> 못생겼다고 까는거면 문태일은 왜 안 까? 1) 저는 감가상각형 인간 상대로 열폭 안한다고 말 했던 거 같은데 다시 말씀 드릴게요. 저는 아이돌처럼 그 미래가 투명하게 보이는 사람들한테 열폭 안 합니다. 제가 열폭을 하려면 적어도 나이 90까지 밥줄이 끊기지 않아야하며 계속해서 커리어가 쌓여서 업계 최고 대우 받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함. 예를 들자면

nct 도영 NCT <6> : 싫은 짓만 골라가며 해요
nct 도영 NCT <5> : 외국인 혐오는 일상 말 나온 김에 도영 에미들 좆같은 짓 하는 거 계속 얘기해봄. 내가 가입한 커뮤니티는 외커밖에 없는데 외커는 자유게시판이 없어서 노잼이라 가끔 외정만 들어가서 보거든. 그러니까 사실 팬덤 정치질 자체는 나한테 확 와닿는 주제는 아님. 눈팅할만한 곳도 한정적이고 워낙 오픈된 공간들 뿐이라 분위기 전환이 쉽게쉽게 되는 편이기도 하고 사실관계 정정하면 금세 퍼질 수도 있고. 근데 이제 인스티즈나 여시 뭐 이런 곳들은 그렇잖아. 한 번 분위기 잡히고 팬덤 하나가 게시판 잡으면 여론 전환도 어렵고 사실관계 정정하는 글 올라와도 들은 척도 안하고 신고해서 내려버리고. 혹자들은 이걸 여초의 특성이라고 하는데 난 그렇게 보지 않음. 이건 그냥 일부러 무시하는거

nct 도영 NCT <5> : 외국인 혐오는 일상
nct 도영 NCT <4> : 인간방패가 일상인 도영 팬덤 택배를 기다리고 있었음. 오늘 두 시에서 네 시 사이에 택배가 온다는 알림이 떠서 와 빨리 왔으면 좋겠다 하고 앉아서 할 일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급히 카톡을 보냄. 야 이거 봤어? 뭔가 하고 켜보니 브이앱 방송을 한대. 눕방을 한다그러네? 와 웬일이래. 멤버를 보니까 재현 윈윈 ... 그리고 그 새끼. 이제 이름을 부르기도 싫음. 이름을 최대한 많이 써야 검색에 잘 걸리니까 쓰기는 쓰는데 진짜 짜증나서 그 새끼 이름 부르는 것조차 스트레스임. 님들은 도영이라고 이름 많이 불러요? 나는 실제로는 그 새끼 그 미친게 그 병신같은게 뭐 이런 식으로 불러서 걔 이름 실제로 쓰는 거 블로그에서밖에 없거든. 그래서 님들이 걜 뭐라고 주로 부르는

nct 도영 NCT <4> : 인간방패가 일상인 도영 팬덤
nct 도영 NCT <3> : 도영 에미들은 왜 미쳤나 어제 나한테 이런 메일이 왔음. 내용을 통째로 퍼오긴 좀 그렇고(욕도 많아서) 하니까 내용만 간단하게 요약해드림. '악개는 어디에나 다 있는거다. 그런데 왜 너는 도영의 악개에만 초점을 맞추느냐. 도영이 내 최애는 아니지만 지금 네 행동 엔시티 팬덤 대부분이좋지 않게 보고있다. 지금 당장은 블로그에 몰려와서 도영이 괴롭히는 디씨 갤러들이 많아서 네 편이 많은 것처럼 느끼겠지만 결국 진실은 밝혀지게 마련이다. 그리고 네가 공정성을 가졌다면 어디 이것도 얘기하고 공론화 시켜봐라. 그러면 인정해주겠다.' 물론 캡쳐했다 스엠 법무팀에 메일 보냈다 하는 얘기 한줌 있었고 ㅇㅇ.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서 온 메일의 첨부파일이 저 위에 있는 물건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