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함나데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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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함 나데시코 20주년 기념-어째서 기동전함 나데시코는 새로운 건담이 될 수 없었나
1. 포스트 건담이라는 저주 태고에 스타워즈가 있었다. 태고에 우주전함 야마토가 있었다. 그 결과 이걸 베끼고 섞어서 기동전사 건담이 태어났다. 그 건담은 이후 드래구너, 건담 시드 같은 포스트 건담 작품을 여럿 낳게 되지만 그 중 누구도 원조를 뛰어넘지 못했다. 오직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인 작품은 장갑기병 보톰즈정도로 그 보톰즈 역시 포스트 건담이라는 자세는 미진 만큼도 남아있지 않다. 기동전함 나데시코 역시 그런 포스트 건담적인 관점에 의하여 나온 물건이다. 주인공의 아버지가 전쟁관련 기술의 개발자라는 설정이거나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군함에 억지로 타게 되었다가 결국 후에 자발적으로 군인이 되냐 마냐의 상황에 놓인다는 점등은 나데시코가 건담의 족보에 속한다

기동전함 나데시코에 대해서
감독 사토 타츠오 나데시코라는 우주전함을 배경으로한 SF애니메이션. 한때 인기 엄청나게 끌었던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1999년 기동전함 나데카라는 제목으로 방영했었다.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여러가지 요소가 짬뽕된 작품으로 그중에서도 야마토,건담,에반게리온이 중점이 아닐까 생각중 작중 계속 언급하는 게키강가도 그렇고 딱 그시대 테이스트를 가지고 이리저리 버무려보하고 만든 모양새다. 그렇게해서 이상했다는 건 아니고 요소가 잘 이어진거 보면 역시 잘만든 작품이구나 하는 생각 중 예전에 처음 감상했을때는 열혈로봇물의 좋은점이나 정신같은걸 조롱하는 작품인줄 알았다. 그도 그럴것이 적세력도 그렇고 주인공도 그렇고 여러 인물들도 그렇고 열혈로봇을 바보같다고 하는 장면만 기억에 남아버려서... 하지만 다시 보고

슈퍼로봇대전 V 크로스오버 예상
번역 각종 스포일러 주의 1 :それも名無しだ:2016/06/05(日) 21:06:41.16 ID:K+96lCKr.net 키라와 세츠나와 타스크 빌키스와 프리덤 3 :それも名無しだ:2016/06/05(日) 21:18:41.14 ID:VALg9MSO.net 신이 타스크한테 넌 넘어져도 왜 꼭 그렇게 넘어지냐하고 태클 10 :それも名無しだ:2016/06/06(月) 00:12:35.19 ID:AohQcKDv.net[1/2] 타스크가 자빠지고... 코우지 : 저 자식 또 저질렀어...!! 4 :それも名無しだ:2016/06/05(日) 21:21:10.62 ID:zVcA8b6T.net 마이토와 반죠는 100% 엮인다. 11 :それも名無しだ:2016/

기술적 특이점이 온 슈퍼로봇대전 V
매번 슈로대가 나올 때마다 ~~은 우주가면 괜찮냐? 너무 약한데 싸울 수 있냐? 하는 얘기가 나오곤 합니다만 그때마다 어떻게든 판권작에 한 명은 있는 공돌이 기술자들이 어떻게든 해결을 해서 잘만 싸우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슈퍼로봇대전 V는 기술진의 상태가 역대 최고인 것 같습니다. 기술적으로 특이점이 올 듯한 예감입니다. 아스토나지 메돗소 우리바타케 세이야 테레사 테스타롯사 하마다 미츠히코 사나다 시로 한 작품에 하나만 있어도 어지간한 물건은 다 뜯어 고치는 사람들이 다섯이나 나올 수 있습니다. 거기다 이 분야 종결자이자 우리바타케의 워너비 사나다 시로까지 나옵니다. 아저씨는 이럴 줄 알고 미리 만들어 왔어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