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함나데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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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데시코 포스팅 하다 발굴한 추억의 짤
MX W MX는 아마 2회차였을 거고 W는 아마 1회차... 걍 격추수 1위가 다른 로봇이 아니라 전함인 나데시코C였다(...)라는 건데 아 슈로대 판권작에 나데시코 또 안 나와주려나요..... 유리카가 깨어나고 아키토와 만나는 게 MX 엔딩이었나 W엔딩이었나.. 여튼 그런 IF 스토리도 있고 해서 좋았는데 요새 판권작에는 신규 로봇들(아쿠에리온이나 더블오나 뭐 그런 애들)이나 아예 확 옛날 작품들(자붕글 같은..)이 나와서 가오가이가나 G건담, 나데시코같은 중간시대 로봇들이 안 나와서 슬프긔.. 아니 뭐 사실 나오고 있을지도 몰라요 근데 내 취향의 로봇이 안 나와서 슬픔.(..) Z 할 때도 라인업이 나쁘지는 않은데 미묘해서 세츠코나 파고 있었고.. 아니 뭐 어찌됐든

설마 이게 이 시점에....
극장판 나데시코라니? 사실은 이래놓고 그런거 없엉ㅋ 하는 건 아니겠죠... 크레멘테님 이글루에도 적었지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급의 서프라이즈가 있으면 좋겠네요;

기동전함 나데시코 뭔가 새로운 계획이..?
내 인생 첫 최애캐 트위터에서 오키아유 료타로 씨와 나카무라 유이치 씨의 대화가 있었는데.... 참고로 나카마 유키에 씨는 극장판의 라피스 라즐리 성우분 이 대화 이후에 갑자기 이라고 본 인 등 장 저 트윗이 누구냐면, 사토 타츠오라고 나데시코, 스텔비아... 최근에는 맹렬 우주 해적 등을 맡았던 감독님.(...) 사실 이전부터 나데시코 속편이니 스텔비아 2기니 하는 소리가 있었다가 어른들의 사정으로 접힌 일도 있었고 했던지라 감독이 저런 말을 해도 많은 사람들이 '난 안 믿어.. 안 믿을 거야...' 라면서 자기 최면을 걸고 있는 상태(...) 실은 저도 그 중 한 명인데... 괜히 기대했다가... 기대만 부풀려놓고... 내가 스텔비아 2기를 얼마나 기다렸는

트윈테일하면 생각나는 캐릭터는 누구?
쓰다가 정전나서 날라갔던 비운의 글 1:愛のVIP戦士:2012/01/30(月) 16:36:18.79 ID:plcIKcUF0 아즈사 51: 忍法帖【Lv=10,xxxPT】 :2012/01/30(月) 16:51:56.00 ID:D9qdPnhW0 아즈냥 밖에 없지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30(月) 16:36:49.82 ID:JuRxEbr3P 카가밍 63:愛のVIP戦士:2012/01/30(月) 17:01:13.97 ID:MZ5oADSM0 카가밍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1/30(月) 16:37:09.97 ID:5+awv7MU0 나기 61:愛のVIP戦士: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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