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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 삼계탕을 시켰는데? 곰탕이 나오네?!

한화의 18연패 탈출과 2연승! 위닝 시리즈를 축하드립니다. (두산에서 터졌어요! 여러분! 다행이다!) p.s 전 삼팬 이지만 요번 한화경기가 압도적으로 꿀잼이었다!

주중 3연전 리뷰 (5월 1일~3일)

곰돌씨의 움막|2018년 5월 3일

LG 트윈스 와의 주중 3연전이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있었습니다. 결과부터 보자면 3연승으로 약 8년여만에 트윈스와의 시리즈 스윕을 이루어냈습니다. 과정은 그리 순탄치 않았습니다. 투수진은 샘슨, 휠러, 배영수로 이어지는늘 보는 2+1 선발진. 샘슨과 휠러가 최근들어 부쩍 경기 내용이 좋아지고 있었기에 나름 기대할 부분이 있었지만, 상대 선발인 차우찬과 소사 또한 이글스 상대로강한 선발투수들이고 올 시즌 활약도 좋은 선수들이라 쉽지 않을거라예상했고.. 뭐 말 그대로 쉽지 않았습니다. 배영수는... 솔직히 기대는 않했었습니다. 1차전, 상대 선발 차우찬 선수로 부터 3회 1번타자 이용규의 3루타2번타자 양성우가 실책으로 진루 송광민의 볼넷에 호잉의 3점 홈런이작렬하면서 4득점, 이후에 5회에

PROGRESS Wrestling 호주원정,  EPW/MCW/PWA와의 합동흥행들

PROGRESS Wrestling 호주원정, EPW/MCW/PWA와의 합동흥행들

The Indies|2018년 4월 17일

- 작년 여름 윌 오스프레이가 난데없이 뉴질랜드에 위치한 인디단체 Southern Pro Wrestling, 그리고 호주의 Pro Wrestling Australia와 Melbourne City Wrestling에 참전했고, SPW에서는 쉐인 싱클레어 PWA에서는 로비 이글스 그리고 MCW에서는 애덤 브룩스와 각각 오세아니아 대륙 레슬링 역사에 길이남을 명승부를 펼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더욱 놀라웠던 건 오스프레이가 당시 로비 이글스와 애덤 브룩스의 타이틀까지 빼앗았던 결과였고, 그는 경기 후 마이크웍에서 앞으로 호주 단체에 참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물론 신일본이 메인 단체이다보니 실제적으로 잦은 참전은 어렵게 되었지만 작년 8월에 이어 반년만인 두 달전에 호주의 VPW 그리고 MCW,PW

SHIMMER Vol.100 Live 리뷰

SHIMMER Vol.100 Live 리뷰

The Indies|2018년 4월 7일

현지 시간으로 4월 7일 토요일 오후 4시, 한국시간으로는 4월 8일 일요일 아침 6시부터 미국 루이지애나주 케너, 폰채트레인 센터에서 펼쳐지는 SHIMMER의 역사적인 100번째 쇼를 라이브 리포트로 작성할 에정입니다. 다음은 매치업입니다. SHIMMER 챔피언쉽 : 니콜 사보이(C) vs. 머쎄디스 마르티네즈 허트 오브 쉬머 챔피언쉽 : 샤자 맥켄지(C) vs. 테싸 블란차드 토니 스톰 vs. 니콜 매튜스 메디슨 이글스 vs. 디오나 푸라조 SHIMMER 태그팀 챔피언쉽 : 리바 베이츠 & 델리아 둠(C) vs. 루피스토 & 허슨 엔비 미야 임, 케일리 레이 & 리야 오 라일리 vs. 켈리앤, 베다 스캇 & 조 루카스 치어리더 멜리싸 vs. 숏치 블랙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