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야방
Posts
8 posts[랑야방] 진득해 마음에 드는 고장극
반역이나 건국물이 아닌한 보통 황제를 크게 거스르진 않는데 끝까지 몰고가는 진득함으로 꽤나 마음에 들었던 중국 드라마, 랑야방입니다. 사실 많은 역사물이나 중드에선 황제가 빌런아닌 빌런인 경우가 많은데 주인공류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직접 상대해나가는게 꽤 좋았네요. 아무래도 직접 소속된 인재가 아니고 책사형이라서 가능한 듯 합니다. 고장극으로서 좋지만 또 그래서 아쉽기도 하고...시즌 2도 있다는데 주인공들이 연결되지 않고 좀 더 무장들의 이야기로 가서 넘기기로~ 원작은 하이옌의 소설로 꾹꾹 담아두는 스타일이 괜찮다면 추천할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배우들도 좋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임수 역에 호가, 정왕 역에 왕카이, 예황군주 역에 류타오, 정
![[데레스테] 너만 있으면 돼!](https://img.zoomtrend.com/2018/04/29/b0044804_5ae56db29c218.jpg)
[데레스테] 너만 있으면 돼!
한동안 침체기였던 데레스테....이번에 영업이라는 신기능(사실 같은 시리즈 같은 회사 같은 계열의 게임인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의 기능이지만)이 생기고 재화 이벤트 등을 수월하게 넘길 수 있게 되면서 할 마음이 꽤나 회복되었습니다. 뭐, 귀여운 아이돌이 알파요 오메가인 게임.... 보유하고 있는 쓰알 캐릭터가 늘어나면서 좀처럼 새로운 쓰알 캐릭터를 얻을 수 없던 탓도 크겠지만..... 정말이지 모든 쓰알 캐릭터를 얻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적어도, 무엇보다도 유닛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는 얻어두고 싶단 말이지요....다른 캐릭터들은 어엿한 쓰알옷으로 반짝반짝 빛이 나는데, 한 두 명만이 스알 캐릭터인 채로 초라한 기본옷이나 유닛옷을 두르고 있으면 눈에 땀이 절로 찬다는 겁니다!!!
[Fate/GO] 2부 시동!
....1장 클리어한지는 좀 되었지만요!!!바쁜 업무 주간이 또 돌아와서... 더군다나 저의 메인 업무인지라..... 게임으로서는 욕도 먹고 탈도 많았지만, 대단원에 이르기까지 달려가는 스토리로 적지 않은 플레이어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던 Fate/Grand Order 1부.그야말로 카타르시스 넘치는 결말이었는데, 또 다시 2부라.....과연 사족 이상이 될 수 있을까 염려스러웠습니다만.... ......재미있었습니다!!! 우선 부제가 '짐승나라의 황녀'라구요. 메인 NPC인 파츠시도 늑대인간(작품 중에는 야가라고 부르는)입니다. 귀엽습니다. 가련합니다. 대단원부터 엔딩에 이르기까지 안타까운 전개에는 정말이지 가슴 미어지지 않을 도리가 없습니다...ㅠㅠ 그리고 서포트 캐릭터 아비케브론과 살리에르....

랑야방 원작 소설이 보고 싶다아아...
랑야방 다 보고 나니 원작 소설이 너무 너무 읽고 싶어졌다어느 인터뷰에서 제작자 후홍량과 감독 이설이 말하길 원작에서 두드러지는 남자들간의 감정(브로맨스 부분)을 일부로 많이 배제시켰다 하니 더욱 궁금(대체 원작에서는 어느 정도였길래....) 무인인 정왕이 임수 얘기만 나오면 눈물이 또르르...소매깃에 눈물을 훔치며 매일 같이 그리워했거늘....장장 13년동안.보통 남녀간도 안 그러잖아? 앙... 아무튼 원작이 무지무지 읽고 싶은데 정발은 아직.찾아보니 올해 7월쯤 출간될 예정이라고....여러가지 변수로 미뤄지거나 딱 맞춰서 나오겠지. 그보다 일찍 나올 리는 없을 듯.그래서 영어로 번역한 게 있나 싶어서 열심히 구글링했더니 있긴 있다.초반부만 조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