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투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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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돌아보는, 배트맨이었던 한 남자
라이프 투 숏 2013 추수감사절 스페셜 中윌로우 콤비의 누구일까요 쇼. 나다 씹새끼야 큰 형님에겐 3등이지만, 누군가에겐 듣보잡. 결론: 세상 누군가는 클루니 배트맨을 좋아할 수도 있다.
![[넷플릭스] 라이프 투 숏 (2011)](https://img.zoomtrend.com/2016/03/22/a0317057_56f156a03377e.jpg)
[넷플릭스] 라이프 투 숏 (2011)
Life's Too Short (2011) 리키 저베이스의 냄새가 짙게 배어있다. 특히 '오피스'처럼 모큐멘터리 형식인데다가 대화 중간 중간 마가 뜨거나 벙 찌는 그 타이밍이 웃긴다. 성향 면에서 루이스 C.K의 '루이'와도 비슷한 측면이 있는데, 주인공 배우가 본인 역할 그대로 출연하지만 실제 삶을 다루는 게 아닌, 본인이라는 이름의 가상 캐릭터를 연기하는 점이 그렇다. 루이처럼 배우로서의 모습보다는 그 이면에 초라한 면을 더 부각시키는 등 페이소스에 더 중점을 뒀다. 주 개그 포인트 1. 워윅 데이비스의 굴욕스타워즈, 해리 포터는 봤는데 거기 당신이 나왔나요?윌로우? 그 영화 안 봤는데 2. 워윅 데이비스의 머저리 짓모처럼 윌로우 본 팬과 만났는데 망침커플 주선으로 만난 여자와도 망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