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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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골드 해킹 사건
최근 주말 전후로 디아블로3의 계정 골드 해킹으로 난리가 났다.. 여기저기에서 유저들이 골드를 모두 갈취 당하는 사건이 발생되었고, 아는 동생도 열심히 거지같이 모은 79만 골드를 모두 도난 당했다. 일어나보니 500원 남기고 다 털림 그래서 나도 털리기 싶어 인증기를 설치하려고 들어가 보니... 블리자드 인증기가 무려 무료 인기 앱스 9위!!! 관련 리뷰. 별점이 5점만점에 5점. 그리고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공방에서 게임을 하면.. 계정 정보가 누출 된다고 함. 확실한건 아닐지도 모르지만 공방하실때 모두 해킹 당하지 않도록 조심들 하세요. 비밀번호는 한번씩 바꿔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디아블로3 클리어
야만전사로 도전했다가 '나의 컨은 하늘을 꿰뚫을 발컨이다!' 인증하며 사망. 원래 마왕 잡을 때는 다구리가 기본인데 혼자 잡으려 한 게 글러먹었던 거라고 스스로를 속이면서 친구를 불러서 해결. 서로 협동해서 대악마 잡는 사회 아름다운 사회. 소멸하는 디아블로와 끝까지 멋있는 장면은 다 가져가는 티리엘 아저씨. 이걸로 레아는 죽은 건가? 최종전 들어가기 전에 뭔가 희망적인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그냥 이걸로 쫑? 확장팩은 아무래도 아드리아가 또 뭔가 저질러줄 것 같은데 그것도 또 (현실의 시간으로) 머나먼 미래의 이야기겠죠. 다른 제작사면 분기별로 하나씩 나오는 것도 기대할만 하지만 이놈들은 블리자드잖아. 1년 안에는 절대 안될 거야, 아마. 근데 1, 2 야 디아블로 봉인하고 그놈이 다시 디아블로

디아3를 한 감상
엄청나게 심플합니다. 북미섭과 아시아섭은 서로 캐릭공유를 할 수 없습니다. (으엨!?) 아시아가 안들어가져서 북미쪽으로 키우고있었는데 그것때문에 헛고생했습니다. 쩝. 물론 지금은 아시아 키우는 중 입니다. 이름은 잉붕어로 수도사입니다. 완전 쪼랩이지만 언젠가 만날날을 기다리지요. ....물론 저는 솔플주의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