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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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선택한 선택지는
약간의 고민 문열어라! 빨리 열어라! 결국 디아3를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결국 패배했습니다(?)

블리자드 이자식들은 만들라는 RPG는 안만들고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샌드박스워크래프트3 = AOSWOW = 엔터테이먼트(?!) 디아블로 시리즈 = 슈팅게임을 만들어놓았음 그리고 그 이후로 갈수록 근접캐들은 똥망이 되어버리고(근접 안습법칙 = 스타 광전사, 디아 야만용사, WOW 전사)결국 15년의 시리즈 이후로는 한국 RPG가 아니라 케이브에게 도전하는 '탄막슈팅게임'으로 완전체 진화(.......)누군지 몰라도 디아블로1을 겔러그로 비유한 사람은 진짜 천재인 듯 애당초 서서 딜링하는걸 못하게 하는 장판기(신성모독자, 융해, 연쇄화염)나이동 방지(벽생성, 순간이동, 밀치기), 최악의 화력 보조기(비전력, 포격)심지어 무적기(하수인무적, 방패)까지 고려하면 히바치를 능가하는최강몹들이 즐비하는 이 괴랄맞은 게임시스템을 어찌해야합니까 OTLI

오늘의 디아블로 이야기
들여보내줘! 이번에도 솔플하는데 왜 튕긴거야!? 오늘은 약간의 고민을 한 끝에 새로운 캐릭터를 키워보기로 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부캐지요. 수도승이 근접지향이라서인지 잘 죽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원거리 지향의 캐릭터를 해 봤습니다. 오오 부두교 오오 닉네임은 인절미입니다. 인간을 절망시키는 미친놈의 약자지요. 생각해보면 지금 제가 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엉엉엉 +저는 지금 디아를 하고있지만 개인적으로 하고싶은건 블앤소라서 블앤소 오베하면 블앤소로 갈아탑니다?
디아3 한국서버 이제 생긴거 아닌가요?
국내 서버가 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던 핑 수치가 200~700이였는데 이제 50을 찍더군요... 고로 서버 증설이 아니라 지금까지 중국쪽에 있는 아시아 서버로 쓰다가, 이제 한국서버가 생성된게 아닌가요?.. 막 기사같은거 보면 국내 서버 있다는듯이 있어서 뭐가 뭔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