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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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영혼을 거두는 자 소장판을 받았으면 개봉해보는 것이 인지상정

[디아3] 영혼을 거두는 자 소장판을 받았으면 개봉해보는 것이 인지상정

Twisted Life|2014년 3월 24일

아래 포스팅에 올렸듯이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 소장판을 수령해 왔습니다. 그래서 집에 도착하자 마자 한 짓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하얀 것 옆에 까만 것을 두기 위해 질렀습니다, 내 의지로. 비니루를 벗기고 한 장 뚜껑을 열어 보았습니다. 영혼을 거두는 자 DVD와 비하인드씬 DVD, 사운드트랙 영혼을 거두는 자 아트북과 마우스패드가 들어있었습니다. 디아블로3 오리지널과 확장팩의 소장판 내용물들을 다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아 행복해호갱인증 그러고보니 전야제 현장에서 티셔츠랑 우비도 받았네요. 아마 우비는 평생 쓸 일이 없을 듯[..] 그리고 빠르게 소장판 코드 등록!! 유령 사

[디아3] 영혼을 거두는 자 전야제 다녀 왔습니다.

[디아3] 영혼을 거두는 자 전야제 다녀 왔습니다.

Twisted Life|2014년 3월 24일

오늘 용산에서 있었던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 전야제에 다녀 왔습니다. 생각만큼 사람이 많지는 않았네요. 소장판 현장수령이 총 1000개였는데, 얘기 들어보니 거의 백여 명 정도가 안 온듯?.. 퇴근하고 부랴부랴 갔더니 7시가 살짝 안 된 시간이었습니다. 줄 서서 수령증이랑 신분증 제출하고 대기표..라고 할 까 팔찌를 받았네요. 저는 450번 이었습니다. 퇴근 후 가는거라 한 7백번대 받으려나.. 했는데 말이죠. 선착순 이벤트 같은 게 없다보니 다들 설렁설렁 왔나봐요. 7시 추첨 이후 경품 퀴즈가 진행중이기에 잠시 구경하다가 배가 고파져서.. 버!거!!킹!!! 동네가 꼬져서 근처에 버거킹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버거킹이 있는 곳에 오면 들르곤

[디아3] 주말동안의 플레이

[디아3] 주말동안의 플레이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4년 3월 24일

일단 퀘스트 누락이 어디에서 발생한지 몰라서 괴로웠던 수도사... 1막부터 보통난이도로 돌려 3막 클리어하고 겨우 퀘초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누락 퀘스트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시스템이 절실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군요... 다음으로 누가 본캐인가 경쟁중인 악사와 법사 (둘다 남캐;일단은 남캐 선호자라서...) 두 캐릭터를 메인으로 할까 했는데 참 망설여지네요... 일단은 악사. 크라이더궁을 먹은 이후 템들이 하나둘 보강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장애가 있는 템들을 주로 쓰다 보니 정말 연약하군요. 안그래도 연약한 악사가 더 연약한 느낌... 일단 스킬은 템들이 왠지 화속 위주로 나와서 화속으로 몰아봤습니다. 원소화살은 서리를 사용하다 해골로 변경해봤는데 이것도 괜찮더군요. 일단

[디아3] 난 지금 화가 몹시 나 있어.

[디아3] 난 지금 화가 몹시 나 있어.

Twisted Life|2014년 3월 23일

디아블로3의 확장팩인 영혼을 거두는 자 발매를 하루 앞 둔 지금, 당직근무 서면서 디아를 하고 있습니다. 고묘런이니 궤짝런이니.. 이런건 성격에 안 맞아서 디아한테 전설템 먹을 겸, 그냥 리셋하고 처음부터 달리기 중인데 말이죠 양손 철퇴 쌍지팡이 양손 도검 그 외에 대봉이라거나 양손 도끼라거나 등등이 나오네요^^.. 블리자드 개객기 해봐 아니 양손 무기 옵션이 한손 무기 옵션으로 나오는 거 고쳤다고 한지가 언젠데 왜 여전히 이따위로만 나오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그 고쳐질 때 까지 블리자드 전원은 식사할 때 포크를 양손으로 잡고 쳐묵쳐묵하기 바랍니다. 아무튼 귀찮아서 포스팅을 미루고 있었는데 하는 김에 업적도 체크. 이하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