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3ULTI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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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스포]몬스터헌터3Ultimate 스토리모드 완전히 끝냈습니다.
스포, 스포스포스포- 우렁찬~(퍽!)ㅎ ============================== 흠;;; 뭐랄까 전 오히려 스토리 모드 첫판의 엔딩이 더 인상적이었달까요. [][][] 마지막을 겨우 라기 아종으로 끝내는게 좀 이상했음.... 뭔가, 좀 더 스팩터클(?ㅋ)한 마무리를 바랬었는데 쬐매 실망ㅠㅋ 진오거 깬 후부터 갑자기 뜬금없이 언급되는 "아이보리 라기아크루스", 통칭 땅과 바다의 지배자- 라고들 하네요. 지배자는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겨우 블랙 디아블로스 깨고 핑크 리오레이아랑 아주르 리오레우스(리오레우스 퍼렁이ㅋ) 잡으니깐 드디어 나오는 긴급퀘!! [아이보리 라기아크루스 사냥!] 흠... 촌장녀석이 모비딕과 연루해서
몬스터헌터3 Ultimate 3ds 최근근황 2: 데빌죠 사살!!ㅋ
말 그대로 입니다, 그 망할놈에 데빌죠 사ㅋ형!ㅋㅋㅋㅋㅋ 일판으로는 이빌죠라고 하는거 같더군요. ㅎㅎ 아오;; 진짜 매번 퀘스트 할때마나 쳐 나와서 절 죽이거나 훼방놓는게 진짜 마음에 안들었는데 드디어 죽임ㅋ 뭐, 안죽여도 되는 퀘스트였지만 왠지 빡쳐서 닥공, 역시 닥공 앞에는 장사 없더라는..ㅋㅋㅋ 근데 안습하게도[][][] 데빌죠녀석의 시체를 놔 두고 옆에서 알짱거리길래 쿠르페코녀석이랑 좀 싸웠더니 순식간에 시체증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 데빌죠 재료들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 그것도 제일 처음 죽인 퍼스트킬의 데빌죠였는데 쳇ㅠㅠㅠㅠㅠㅠ (사실 첫kill 상관없긴한데 그냥 좀;;ㅠ) 아아;;; 조금 얻어 맞더라도 그냥 닥치고 잘라낼걸 그랬습니다;;;;ㅠ
몬스터헌터3 Ultimate 3ds 최근근황 []
리뷰들을 쓰고있기는 한데;; 이미 적어 놓은 바도 있습니다만 이미 스토리를 어느정도 깬 후라서 현제진도를 따라잡기에는 약간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생각입니다.ㅎ 음, 방금 진오거 깼습니다.ㅋ (일판: 진오우가, 뭐 바뀌지 않은 이름이네요ㅎㅎ) 다행히 이전 덧글에서도 힌트를 얻은 덕에 전기트랩을 가져가는 실수는 없었답니다ㅋ (만약 몰랐으면 진짜 짜증났었을거 같아요ㅠㅠㅠㅋ) 뭐, 잠시 이 전 사냥으로 얘기를 돌려서;;; 브라키디오스(진오거랑 같이 바뀌지 않은 이름.)라는 녀석을 깼는데, 진짜 재미있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ㅋㅋㅋㅋ 공정하고 똑똑한 전투/사냥을 생각하면 이 녀석이 꼭 언급되어야 할 정도로 진짜 지능적인 전투임ㅎ 등장부터 임팩트있었고, 전투방식도 진짜 참신ㅋ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신기했던
몬스터 헌터 3 Ultimate 후기 및 플레이 일지#5
라곰비! ..랄까, 일판은 우루쿠수수라고 하는 것 같더군요.ㅎㅎㅎ 사실 이 녀석가기 전에 모가숲에서 한동안 꽤 많이 놀았습니다 ㅋ 쓰고있는 무기가 아직도 '루드로스의 발톱+' 였기에 [][][] 지금에 와서는 한물 간 물건이랄까요, 결국 이 무기를 '로열 발톱'으로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닥치는대로 모가숲에서 등장하는 로열 루드로스들 사냥, 사냥! 그리고 사냥! ㅋㅋㅋ 이 녀석들 계속 싸우다가 어쩌다 알게 된 것이 바로 포획과 사살의 차이랄까요...?ㅋㅋㅋ 제가 예전 아르주로스(일판: 아오아시라라네요;; 뭐야 이거 이름이 왜이리 달라ㅋㅋㅋㅋ) 때도 그렇고 나중에 순삭 쾌(?ㅋ)가 나와서 죽이기도 했지만 아주로스 "포획" 퀘스트를 제가 도저히 성공하지 못하고 계속 실패만 했을 때 인터넷에서 찾다가 읽어


